선장이 되고 싶어요...라는
글귀가 재밌어서 클릭했는데
여성분이 조력이나 경력이
대단하시네요 소형선박 딸려고
군대서 2년 채울려고 육상발령나서
LCM탔던 기억나네요^^;
가이드를 하시면서 경력을 쌓으시면
모를까 낚시배 직접 운행하시기엔...
낚시가 좋으신건지 낚시배로 업을
하실려는건지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힘드실텐데요 걱정도되고 응원도
하고 싶고 그렇네요 좋은 소식 있으시길
기대합니다~
낚시배 선장은 절대로 하지 말라고 권하고 싶네요,,,,,,남자도 정말 힘든데 여성이 그것도 젊은 나이에 아무리 생각해도 말리고 싶네요,,,,낚시배 말고 다른 선박 회사로 진로를 변경 하세요,,,,
제 경험상 직업과 취미는 함께 하기 정말 힘들어요,,,,,진심어린 마음으로 조언 합니다.
보통 통상적인 낚시배는 10톤급 이하라 소형선박면허만 있으면 가능은 하나
저도 추천은 안하고 싶네요 남자도 힘든일을 여성분이 그 나이에 그 스펙이면
더 좋은 해운회사나 이쪽으로 가심이 나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적극찬성합니다
확실한 길을 선택하는 조건에서요
낚시배를 업으로 하실껀지 아님 잠시
취미로 할실껀지 취미로 하실꺼면 반대지만
업으로 한번 해보실꺼면 전찬성 입니다
경남 통영 삼천포 젊은 선장님들 많습니다 적성에맞다면 남자 여자를 떠나 한번 해볼만합니다
참고로 전 낚시배에서 일도 해봤고 태어난것도 바다에서 태어나서 어릴적부터 배를탔는데 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응원 하겠습니다
소형선박을 운항할 자격이 있으니 배만 있으면 선장이 됩니다.
낚시선 영업을 하시는 분을 설득하여 보조로 일을 하며 경험을 쌓은 후
낚시선 선장으로 취직을 하거나 직접 배를 장만해야 되겠네요.
부산 해운대 사는 장영하입니다.
님의 글이 참 인상 깊네요 ㅎㅎ
그래도 작년부터 바다 낚시 시작한 저보다는
조력이 선배님이시네요.
저는 낚시를 좋아하다 보니
거제, 고성, 통영.... 엄청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이제는 아예 미쳐서 덴마 낚시 사업을 해볼까 합니다,
지금 제가 하는 일은 전혀 관련 없는 무역업 하는데
돈 벌려는 건 아니고...
낚시배, 덴마, 선외기 골고루 타봤는데
선장님들이 너무 인정이 없고 해서
불만으로 내가 2잡으로 해볼까 동료에게 농담했었는데
이제 진담이 되려나 봅니다.
처음부터 크게는 시작 못하겠고
거제 쪽에서 10척으로 시작해서... 나중에는 선외기도 몇 척 하고
렇게 키워가는 재미도 보려고 합니다.
물론 저는 제 본업에 충실할거구요.
현장을 책임질 선장님 ? 동업자? 구하고 있어요. ㅎㅎ
저희 회사에 전담직원을 두고 홍보와 예약을 책임지게 할거고,
현장만 책임져 주시면 되겠지요.
이 글을 읽으시는 선배 조사님들께서는
좋은 분 있으시면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좋은 인연 맺어주시는 분께는
평생 선비 공짜로 해드리겠습니다...ㅋㅋ
감싱이 광 장영하 올림
010. 5142. 4321
대단한 여성 분이네요. 보통 여성들이 생각하지 않는 것을 원해서 시도 도전하는
모습이 정말 좋아보입니다. 이쪽에 제가 일한다면 적극 채용해보고 싶은 생각이드네요.
정말 힘들껀데 ... 화이팅 하세요. 그리고 점주님들 글 한번 보시면 면접이라도 한번...
올리신글의내용은 잘보았습니다 저도갯바위선장을 다년간 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에도 배낚시선장에 종사하구요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남자도하가에 벅찬일입니다
굳이하신다면 저가알고있는 지인중에 해상면허시험장.레져보트 낚시 펜션업을 동시에 운영하시는 분이계십니다 저는현재 거제에서 낚시업을 하고있습니다
나이로보면 우리딸내미보다 조금아래이네요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굳이하신다면 저에게 연락주시면 중재를해보겠습니다 010-4688-8444
낚시배와 낚시업 10년이상 경험자로서 한말씀 드립니다
취미생활이 생업이 되는 순간..... 고생길입니다
하고싶을땐 주변의 어떤 말도 들리지 않지만 막상 하고나면 후회합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분들도 있습니다만.....
판단이야 본인이 하시겠지만 경험자로서 말리고 싶네요
여성분이시라니 더 더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