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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칭찬 드리고 싶은분들.........

데빌바이러스 6 3,973 2019.11.26 15:59
하루에 한두번씩 인낚을 들락거립니다..

하는일이 족쇄라고 바다에는 나갈 엄두 조차 못냅니다..

좁아 터진 매장에서 할수 있는거라곤 인낚에 올라오는

여러분이 대신 손맛보신 물고기 사진이 눈요기의 최선이고

소금단지 안의 짠내음이 최선일 뿐 입니다..

그리 들락거리다보니

이런저런 글도 읽어보고 공감대 형성이 되는글도...

조금은 억지스런 글도....

ㅎㅎ 여러 글을 읽고 생각도 해보고 나름 제 생각도 추렴해 보곤 하다가

문득 정말 칭찬 하고픈 분들이 이분들이 아닐까....... 하는 확신이 드네요..

그분들은.....바로......

벼룩시장 내 그냥 드립니다...

그 카테 고리에 글 올려주시고 불용품을 나눔 해주시는 많은분들...그분들이

칭찬의 대상이 아닌가 싶네요..

이곳 칭찬 합니다...

라는 곳에 이미 등재된 많은 분들도 칭찬의 대상임은 맞지만..

어쩌면 그분들은 당연히 해야 하는걸 하시고 칭찬 받으시는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더군요.

그게,,,, 어쩌면.. 당연히 해야 할것도 않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반증이겠죠...

그냥 드립니다.. 에 많은글 올려주신분들은

하지 않아도될일... 그냥 주지 않아도 (중고로 팔수 있는물건들) 충분히 처분 할수 있는 물건들인듯하고

구지 본인들 귀찮음을 감수 하면서 글 올리고.. 기다리고... 보내주고...

같은 취미라는 이유로 본인들의 즐거움을 공유 하고자 기쁘게 나눔 하시는

정말 칭찬 받으셔야 할 분들이 아닌가 ........... 생각해봅니다..

중고 물품란에 정말 팔아먹기 미안할 만큼 저급상품 올려 놓고도 교묘하게

장사속 드러낸는 분들이 한둘이 아니더만.....

아~

앞전에 말씀 드렸듯.,...

기존 칭찬 받으시는 분들이 자격없다는것이 아니라...

요즘 사회의 흐름이 그러하니 그분들 역시 칭찬 받으심에 마땅 하다 생각 합니다.

그리 변해가는 현 사회성이 아쉬울 뿐이지요..


그냥 드립니다 코너란에

오래 동안 정드신 물건 기꺼이 나눔 해주시는 많은 낚시인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을 칭찬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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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댓글
창원오리 19-12-16 23:11 0  
그냥 주세요 란에 아직 나이가 어려서

낚시복 살돈이 없다고 그,주 에 올렸길래

국산 낚시복 하나 챙겨주고 한겨울에 입을 스즈키복 까지

선불로 챙겨 드렸지요.

ㅋㅋㅋ 받고 나니 고맙다는 문자한통 없더이다
캄피대 19-12-17 22:53 0  
ㅎㅎ 정말 와 닿는 마음입니다
고마움을 아는 분들과 사회적 교감을 나누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어쩌면 고마움의 표현을 못하는 분들도 많더군요
그래서 단돈 얼마라도 받고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그래도 잘 하셨습니다 ^^
벨롱 19-12-31 15:28 0  
저도 그냥드립니다에 필요없는 물건 몇번 올렸었는데
만나서 가져가신 분들은 제가 황송할만큼 고맙다는 말과
제가 드린 물건보다 더 값어치 있는 물건을 챙겨 주셨지만
택배로 그것도 택배비 선불로 보낸 분은 물건상태 충분히 알려드리고
사용상 아무 하자가 없는 물건인데도 상태가 안좋다는 둥 고맙다는 말은
없고 오히려 물건가지고 딴지 걸더군요.
그 이후로는 그냥드립니다에 글 올리기 싫어 집니다.
잡어패댕기 20-01-20 11:17 0  
국산낚시대 나눔하려고 올려놓으니 30분거리에 사는분이 전화와서 가지러 가기힘들다고 가지고 오라고하길래 고민하다 간다그러고 농담으로 커피한잔 사주시죠?
라고했더니 답도없고 그후로 생까던데요 ㅋㅋㅋ
 그이후로 그냥주세요는 정상으로 안보입니다
뺑달이 20-02-03 23:27 0  
덕을 베푸는 만큼 많은 분들이 아라주신 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예의가 없는 분들 있어서 쓸쓸하네요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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