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언젠가 이런글이 올라올거라 생각했지만 역시군요.사람들이 느끼는건..
저도 용초들어갔을땐가 비진도 갔을땐가 모르겠습니다만 배로 왕복 40분가까운거리를 릴을 안챙겨와 다시 가지러 간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눈치한번 안주고요.
돈벌이가 아닌 사람사는모습에 늘찾게 됩니다.
"고기잘나온다 오너라" 보단 "오지마라 고기없다"
이런소리먼저하시고 조황사진에 손님들 현혹하는게 아니라는
본인편한시간보단 손님편한시간에 오라는 그런 선장님이시죠.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선장님..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저도 용초들어갔을땐가 비진도 갔을땐가 모르겠습니다만 배로 왕복 40분가까운거리를 릴을 안챙겨와 다시 가지러 간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눈치한번 안주고요.
돈벌이가 아닌 사람사는모습에 늘찾게 됩니다.
"고기잘나온다 오너라" 보단 "오지마라 고기없다"
이런소리먼저하시고 조황사진에 손님들 현혹하는게 아니라는
본인편한시간보단 손님편한시간에 오라는 그런 선장님이시죠.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선장님..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백일청룡호선장님, 사모님 두분다 친절하시고, 좋은분들이시죠!.
저도 척포에가면 백일청룡호에들러서 따뜻한 인심에 편히쉬다오곤합니다!..
백일청룡호 선장님 전번 T.010-4853-6300 입니다
저도 척포에가면 백일청룡호에들러서 따뜻한 인심에 편히쉬다오곤합니다!..
백일청룡호 선장님 전번 T.010-4853-6300 입니다
저도 가끔 이용하지만 선장님 사모님 모두 좋은분들입니다
한번은 전날 잠을 못자고 출조시간은 아직 멀었고 한데 고맙게도 2층에 민박집 비워있다고
눈좀 붙이라고 하더라구요...손님한테 그만큼 관심가지시는것 같아 고맙더라구요.
또 선착장 출항해서 한참 가다가 차에 쪼끼 가지고 오지않아 다시돌아와서
가지고오고 ㅋㅋ죄송 죄송..
여러출조점 다녀봤지만 단골아니면 별 신경쓰지도 않는 곳이 많아
더생각나는 집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부자되세요^^
한번은 전날 잠을 못자고 출조시간은 아직 멀었고 한데 고맙게도 2층에 민박집 비워있다고
눈좀 붙이라고 하더라구요...손님한테 그만큼 관심가지시는것 같아 고맙더라구요.
또 선착장 출항해서 한참 가다가 차에 쪼끼 가지고 오지않아 다시돌아와서
가지고오고 ㅋㅋ죄송 죄송..
여러출조점 다녀봤지만 단골아니면 별 신경쓰지도 않는 곳이 많아
더생각나는 집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부자되세요^^
척포에서 영업하는 낚시점,낚시배를 몇번씩은 다 이용해본 결과 이분은 다른 선장들과 다른점이 출조전 조황을 물여보고 바다상황을 물어보면 출조자 입장에서 낚시가 힘들것 같으면 오지말라하실정도로 정직하고 상세한 안내를 해주십니다.사모님도 아주 마음씨가 좋으신분으로 추운날씨에 늦은시간 영업시간 임박해 방문해서 오뎅이라도 먹굎다면 흔쾌히 해주실정도로 인상에 남슴니다. 짝! 짝! 짝!......
저번주에도 늦은밤 영업 마무리시간에도 추위에 몸을 녹이고 허기를 달래줄곳이 없었는데...선장님, 사모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셨고 사정얘기를 하니 오뎅도 새롭게 해주셔서 정말 몸도 따뜻하게 잘 녹이고 잘 먹고 왔슴니다. 이시간을 빌어 감사를 드립니다.
우연찮게 글을 읽다가 쪽지를 드립니다^^
백일청룡호선장님, 사모님 두분다 친절하시고, 좋은분들이시죠!.
저도 척포에가면 백일청룡호에들러서 따뜻한 인심에 편히쉬다오곤합니다!..
백일청룡호 선장님 전번 T.010-4853-6300 입니다
백일청룡호선장님, 사모님 두분다 친절하시고, 좋은분들이시죠!.
저도 척포에가면 백일청룡호에들러서 따뜻한 인심에 편히쉬다오곤합니다!..
백일청룡호 선장님 전번 T.010-4853-6300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