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역시 칭찬을 받으시는군요...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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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7 10:53
역시 칭찬을 받으시는 군요... (기억나실꺼예요.. 서울서 혼자 잘가는 ... 아시죠?)
현충일 날은 사장님께 갈려다 동료들이 새로 생겼다고 가보자고 해서 고성쪽 낚시점으로 갔었습니다.
(죄송해요... 그래선지 요번도 황입니다요...그쪽 낚시점에 계시는 분들도 친철하시더군요...)
고기 잡으면 좋지만 못잡아도 시원한 바다보고 친철한 사장님이나 선주님보면 기분도 좋아지니 왕복 천리길을 마다않고 가지요...고기야 언제나 거기(바다)에 있는 거니까.....
담엔 저희 동료랑 같이 한번 갈테니 참돔될때 전화(017-620-8684)한번 주세요...
언제나 솔직히 말해주는 조황에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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