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모님 난 고기 밥주는 사람 아닙니다^^"
신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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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1
2010.05.12 11:36
저녁무렵 일을 끝내고 점성어가 나온다는 말에 통영어로 고고씽 미끼는 청개비 항남동유람선 터미널 앞쪽으로
낚시방이 절비하다 난 그중에서도 조금은 작아보이는 매물도 낚시방어로 향했다
싸모님이자사장님이신 조금은 몸이불편해 보이시는 분이 인사를한다 저도 인사 꾸벅^^"
전 총알 장전을 위해 청개비 3000원어치를 달라고 했읍니다 이쁜사모님 커피도한잔 직접 타주신다
우째 이런일이 청개비 한통사고 커피까지...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온다 청개비를 담어시며 뭐잡을려고
이밤에 청게비를 사냐고 물어신다 그렇타 유도심문????난 놀라운 순발력으로 기냥 심심해서리
바닷가에 낚시대나 드리워 볼참에....ㅋㅋ 일급비밀 인지라 아무에게도 누설할수없다는 심념하에
입을 굿게 닫았다 커피내물에 내가 넘어갈소냐 ㅋㅋㅋㅋ 사실 저도 아는지인이 포인터를 말해주었습니다
처음앤 당연이 믿음이 가지안았죻ㅎㅎ 트무니없는 말이라 자연에서의 점성어라..포인트는 더-어 항당
도저히 믿을수가없었다 하지만 전화속 인증샷 워-미 눈으로 확인하고도 내가직접확인 해야지 믿을수 있을것
같았다 ㅋㅋㅋ 그렇게 청개비를 장전하고 전쟁트로 갈려고하니 사모님이 나를 부런다 다른게 아니라
청개비물건 들어온것중 한통이 하루정도 지나면 상태가 안좋을것 같다며 한통을 다주신다 난 잘모르겠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다-아 살아서 움직인다 로또당첨된 기분이다 ㅎㅎ 이렇게나마니...일주일을 쓰고도 남을양이다 속으로 ???표를 든져본다 차라리 3000윈어치 청개비 반품하면 안될까 제가 너무욕심이 가한가요ㅋㅋ
나가는길 마지막 쓰비서 생수한통도 주신다 정말 기분좋은 출발이다 처음온 손님에게 이렇게 해줄수가
있을가 하는 생각을 하며 포인트로향한다 3000원어치 청게비한통에 이렇게 많은 서비스 오늘은 뭔가 될것같은 기분 사실 낚시를 다니며 바온바로는 이런경우 어차피 하루쓸것 돈으로 팔드라고요 아님 단골손님 에게 주든지
처음받아본 서비스 다른곳도 이렇게하나요???? 전 처음이라 너무도 고마워서리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아참 이날이4월 중순쯤인가 물론 대박이였습니다 70을넘기는 점성어 2.5호원줄에1.5호목줄 이놈 올리너라
힘께나 들었다는...ㅋㅋㅋ지인에 말을 빌리자면 여름시즌앤 농어도 올라온다는 ...그리고 남은청게비는
다음을위해 바닷속 물고기에게 든져주고 왔습니다 매물도사모님 고맙습니다 덕분에 찐한몸맛 보았습니다
포인트는 필요로하신분 문자주세요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차대고 바로낚시질 가능합니다 4월에서11월까지
핸폰:01031004907 이자리빌려 매물도 사모님 대박나시길....몸도불편하신대 화이팅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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