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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같은 행님이...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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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13 05:51
나는 K.S 표준 협회에 다니는 낙시를 조아하는 사람이다 인자배운지가 2년정도인데 우연히 덕천동추자도낙시터를 친구와 갔다. 참분위기가좋타는 느낌을 받았다. 사장도 친절하고,종업원들도 알아서 고기를 잘 잡을수있도록 열심히 설명도 해주고.배가 고파서 짜장면을 시킬려니 직접 사장님이 뽁음밥을 만들어 주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엇다, 매너가 조은 낙시터이기에 초보인 내가 고기를 잘잡을수 잇기에 오늘은 기분이 조앗다,, 자주는 못가도 가끔씩 시간이 나면 가고 싶어지는 곳인것 같다, 시간이 없어서 멀리못가는 님들께 한번씩 손맛보고 싶을땐 권하고 싶다. 내일은 공차고 축구 회원들이랑 한번 가야겟다,,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