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6월 18일 예쁜 딸 은서가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열로 시달리고 매일 고함처럼 울부짖으며 잠못이루는 나날이 시작되었습니다.
병원에서는 혈열염이라고 하더군요!
피속에 열기가 많아 발산하는 과정이라고요!
좋다는 병원,약 다 써봐도 효과가 없었습니다.
5살이 되던해 딸의 몸 구석구석은 짖무르고 갈라지고
밤마다 긁어대서 피가나고 진물이 번져가더군요!
그러다 아토피와 몸에 열이 너무많아 치료가 힘들기에
신풍애양원(나병환자 치료전문)을 비롯해 민간요법으로 탱자 삶은물로
치료를 해보았습니다.
새살이 돋아나기 시작하면서 낳을듯 하더군요!!
그러다 올해 초등학교 4학년되면서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당연히 여름엔 반바지, 치마는 엄두도 못내고요!
이곳 인터넷바다낚시 그냥드립니다 코너에서 죽천조사님을 어성초를 알게되었습니다.
죽천조사님의 따뜻하고 정성어린 어성초를
딸애에게 마시고 바르고 일주일간 해보니 가려움이 없어지더군요!
까칠한 성격이 애교도 생기고 자신감이 생기는지 많이 웃더군요!
그리고 한달가량 마시고 바르고 해보니 짖무르고 갈라지던곳에서 새빨간 속살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죽천조사님의 은혜덕분에 제 딸애가 밝아졌습니다.
언제 서울에 올라가면 꼭 깊은 감사의 인사 올리겠습니다.
이렇게 글로나마 감사의 인사 먼저 올립니다.
전남 여수에서 석궁 감사의 인사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