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도사님...저두 이분의 도움으로 울 막둥이딸..아토피 해결했답니다..얼마나 다정스럽고 상냥하신지...꼭...자신의 따님의 일처럼 걱정도 많이 해주시고....도사님 잘계시져?..
제가 출장이 잦아 안부 인사를 이제야 묻네요..언제 설에 가면 소주 한잔 꼭 대접할께요!!
저두 역시 갠적으로 정말 좋은분...훌륭한분...마음이 따듯한분으로 알고 있답니다...
인낚에 가입한지는 쪼끔 돼었지만 첨으로 댓글을 달아 봅니다.
조금전 일반 중고용품 팔기에서 어성초를 무료로 나눠준다는 글을 보고 해룡선생님의
글을 읽으니 아 이분이 그분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많이 배워야 할분이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칭찬 백배 만배 해드립니다. 저의 딸도 아토피 때문에 걱정이 돼는데 더더욱 칭찬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해룡선생님도 제가 알기엔 연배가 좀 있으신듯하신데
인낚에서의 열정적인 모습 존경합니다. 저는 거제도에 살고 있습니다. 아마 조만간 직장
관계로 마산에서 생활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때 한번 연이 닿으면 만나 뵙고 싶네요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낚시 하세요....
저도 이 분에게 항시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으나 그 뜻을 전하지 못하고 차일 피일 미루던 차에 오늘 우선 많은 사람들 에게 이런 분도 계시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인낚에 들어 왔는대 벌써 해룡님이 이렇게 글을 올려 놓았내요..
저도 에미 없는 조카 손자아기가 아토피 때문에 많이 괴로워 하는것을 너무나 마음이
아프던 차에 우연히 인낚에 죽천조사님에 대한 글을 보고 저도 용인으로 찾아가 뵈었고
꿀에 절여 놓은 아토피를 구하게 되었습니다.
이 아토피가 효과가 어떻튼 간에 이런 마음을 가지신 이런분이 계시다는 것이
아직도 살만한 세상 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열심히 아기에게 먹이고 발라주고 있고 조만간 죽천조사 님을 찾아가 뵈려 합니다.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전해야 될지 모르겠으나 다시 뵐때까지 건강하시고
뵐날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죽천조사님 고맙습니다.
저도 딸아이가 아토피가있어 우성초를 신청할까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아이는심한편은 아니기에. 우리아이보다 심한사람에게 한명이라도
더줄수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신청을 포기했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쉽지않은일을 선으로 행하시는 죽천조사님께 한번더 감사의말씀을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