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땡초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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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0 01:26
시간상..형편 여건상..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늘 마음만은 바다를 그리워하는 조사입니다..
여기 인낚과 인연이 되어 다년간 이곳 중고장터를 기웃거리며..눈팅하며.. 필요한 장비를 분양 주고..받으면서 때론 우째이런일처럼 불미스러운 일들이 있었고..때론 칭찬, 감사할 정도로 훈훈한 정으로 덤까지 얹어주시는 분들..
때론 삶에 있어 나름대로 각자의 사연을 안고 오는 세상 사람들을 말없이 포옹 감싸주며 위로와 희망..휴식을 주는 바다처럼..때론 인간의 욕심에 성난 파도 폭풍처럼..
우리네 사는 인생도 어찌보면 조용하면서도 왁자지껄한 자연(바다)속의 한 삶(인생)인것 같기도 하고..
어떤분 말처럼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바쁜 삶을 살아가면서 오랫만에 10년체중..앓던이 빠지듯 싹3님의 정성에 훈훈한 정을 느껴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런 일면식 없는 싹3님을 칭찬하며..또한 여기 인낚 횐님들에게 무한한 삶의 지혜(지식)을 배울수있어 감사..칭찬드립니다..
횐님들 건강..행복..어복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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