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xitobi
02-11-30 00:00
저두 작년겨울에 갈치낚시를 우너전으로 자주 갔엇는데 -[03/2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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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xitobi
02-11-30 00:00
주인이 넘 친절하더라구염....^^* -[03/2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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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02-11-30 00:00
작년과 올해 초까지 너뎃번은 그곳에 들렸던곳이군요.. 억수로 친절하다기보단 제 입장에서 보면 손님에대한 기본은 되어있다라는것 외엔.. ^^ 뭐 커피한자 못얻어먹었다고 이런꼬리 다는건 아닙니다 ^^* 어딘진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좁은 도로가에 주루룩 낚시점이 있는곳이있습니다 (원전가는길에) 상호는 기억이 안나지만 ^^ 정말 서비스 좋은 아주머니라기보단.. 미씨에 가까운 분이 하는곳이있는데.. 진돗개있는데.. ^^ 그곳에 한번 가보세요.. 실장갑정도는 기본으로 챙겨주실겁니다. -[03/27-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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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rlsms
02-11-30 00:00
"부산 낚시 백화점"~~ 정말 친절하신곳입니다~.!! 보장합니다~~!!!!!! 제가 마산에 살기에 한번씩 원전이나 심리쪽에 바람이나 쐬러 다녔었는데.. 이렇다할 단골가게가 없었는데. 새로 생긴 가게 같아서 한번 들러봤는데. 그때 정말 친절하게 대해 주시는 아저씨께~~ 뿅~! ㅎㅎ 첨 개업한 집이라 그러려니 했는데 몇번 가보니 그게 아니더라구요~항상 포인트도 물어보고 하는데 여지 없이 아저씨께서 가르쳐주신 포인트에서 해보면 한창 고기 구경하기 힘들때도 손맛 쏠쏠하게 보고 온답니다~ 글구 뭘 사더라도 꼭 서비스도 나오고~~ *^^*~~!! 왠지 이젠 그 집만 가면 아저씨의 후~~하신 인심에 기분이 좋아 지더라구요~!! 혹시 그쪽방면 낚시 가실때 꼭 한번 들러보세요 인낚여러분 즐낚하시구요 어복이 충만하시길... p.s 참고로 순수하게 낚시를 좋아하는 학생(왕초보)조사 입니다. 위 상점과는 전혀 무관하므로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03/27-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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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초보
02-11-30 00:00
한 표 추가요.^^ 저도 몇 번 가 봤지만 그 사장님 물건은 사지 않아도 커피는 줍니다. 다른 곳에도 다녀봤지만 그곳만큼 친절이 몸에 배여 있는 낚시점은 보기 힘듭니다. 그래서 저도 그쪽(원전,구복,심리,..)방면으로 갈 때에는 항상 그 집에서 친절까지 사 갑니다. 혹시 그쪽으로 출조 하시는 분은 한번 들러보세요. 절대 후회 안 합니다.^^ 단, 한가지 주의할 점은 ‘요놈아75’님도 언급하셨지만 친절에 취해서 사자않아도 될 물건을 덤으로 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03/28-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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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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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랑낚시
02-11-30 00:00
카리스마 님께서 말씀하시는곳은 쌍용낚시 점이군요^^ 요즘처름 각박해져가는 세상에 포근한미소와 친절로 우리꾼들을 맞아주시는 가게가 많이 있다는 사실에 한번더 마음이 넉넉해 지는것 같습니다. 수정쪽에 좋은분들이 운영하시는 가게가 많나봐요 따뜻한 커피한잔 금전적으로야 얼마가 되겠습니까 만은 따뜻한 인정과 훈훈한 친절을 얻어 마시는것같아 정말 기분좋은 출조의 시작을 할수 있는 그런 가게들..그 점주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03/3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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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02-11-30 00:00
헉.. 또랑낚시님 소개로 그렇게 찾아다녔던 쌍용이 그집이란 말씀이십니까? ^^ 그곳을 다니면서도 찾아다녔군요 ^^ 우연히 처음 들렸을때 아주머니가 원전쪽에 바람이 많이 불고있다고 가르쳐주시더군요.. 따듯한 인상이 깊었습니다. -[04/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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