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인
06-01-05 20:44
부산 사나이의 모습이네요 새해 복마이 받어세요
높은여
06-01-06 11:09
평소 하는걸로 봐서는 칭찬많이 받아야 합니다
동동찌
06-01-06 11:45
고향 친구도 보고싶고,성지곡 수원지 숲길도 걷고 싶고...
몇 십년을 살았든 그 곳 초읍동. 아직도28번33번81번 버스 종점에서 서 있어면 옛 친구를 만날 수 있을련지.
하 사장님 얼굴을 꼭 한번 보고 싶군요.
항시 그 심성으로 고객을 대하여 주세요.
몇 십년을 살았든 그 곳 초읍동. 아직도28번33번81번 버스 종점에서 서 있어면 옛 친구를 만날 수 있을련지.
하 사장님 얼굴을 꼭 한번 보고 싶군요.
항시 그 심성으로 고객을 대하여 주세요.
on청풍명월
06-01-07 20:05
좋은 모습으로 세상을 밝히는 분이군요
따뜻한 인간미에 세상이 평온해 보입니다
따뜻한 인간미에 세상이 평온해 보입니다
발리
06-01-13 19:12
늦게 이글을 접하다 보니 인사가 늦었읍니다..저는 그날 동승자로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