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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패밀리피싱리조트 이성록 사장님...

6 1,478 2004.10.19 11:56
얼마전 우째이런일이.. 코너에 글 올리신거 보구 집사람에게 겨우 허락받고

8개월만에 지난주말 욕지도 출조를 감행했답니다.

길치라서 새벽 몇번이고 전화를 해서 찾아간곳,, 고성패밀리피싱리조트.

예전에 카페여서 그런지 아늑한 쇼파가 인상적이었구요

살림망이랑 밑밥통 조건없이 빌려주셔셔 아주 잘 썼답니다.

게다가 야영취소된팀의 밑밥크릴 약 10장 비벼놓으신것 공짜로 주시니...^^*

이건 저의 복인듯..

저희 초보조사님들을 배려해주시고 친절함에 칭찬의 글을 올립니다.

그럼..........전 일년후에나 낚시갈수 있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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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댓글
저부력 04-10-19 12:17
한번도 가보진 않았지만, 자주 칭찬의 글이 올라 오는 좋으신 분 같습니다.
따뜻하고 소박한 맘이 느껴지네요.
사업 번창하시길 빕니다.
지원이삼촌 04-10-19 23:15
혹...??? 예전의 "시인의 바다"가 아닌지요??? 그렇다면 처음 경영하시던 학교선생님(고등학교 과학선생님이셨던가??) 아니시고 2년전인가 가보니 아주 귀여운 갓난애기와 젊으신 사장님,사모님께서 하시던데 아직도 그분들이 하고계신지요? 예전에 갈때 갓난애기 먹으라고 "뻥튀기" 한봉다리 드리고 왔었는데...^^
고성쪽으로 처음 낚시를 갈때 지리를 몰라 사천I.C까지 가서 차를 돌려 고생고생하며 고성 삼산면을 찾았던때가 기억이 나네요....
바다사랑 04-10-20 09:32
그분은 그만두시고 새로오신 분인줄......
패밀리 사장님 좋으시더만요.
아우님하고 같이 하시던데.....
cool-guy 04-10-20 11:14
지원이삼촌님... 저도 가는길 고생했습니다.. "시인의 바다" 맞고요..
사장님 많이 젊으시지도 많이 늙으시지도 안으셨던데요.. 사모님도 뵈었구요
그날 인낚 운영진님들 약 15분 정도 단체출조 오셨던데..
모두 모르는 분들이지만 "해상왕"님을 누군가가 부를는 소리는 들었네요.. ^^*
지원이삼촌 04-10-20 21:47
ㅎㅎ..쿨가이님도 저같이 고생꽤나 하셨나보네요.^^ 처음으로 친구와 고성쪽으로 출조할때 찾아가본곳이라 기억에도 많이 남네요. 정보 감사합니다.(__)
유일 04-10-22 20:04
쿨가이님...
관리팀을 맡고 있는 유일입니다...
그날 운영진과 인낚모니터를 맡고 계시는 분들과의 친선 출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섭섭하네요. >.<
통성명이라도 나누었으면...
혹 다음에 기회가 오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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