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수정 대박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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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수정 대박낚시

22 3,058 2004.07.14 00:01
요근래 인낚에서 소문듣고 가지매기나 잡으로 갈까 하고
말로만 듣던 수정에 대박낚씨점에 갔습니다
역시 소문대로 넘 친절하시더군요
커피한잔에 목장갑까지 그리고 너무나도 상세히 포인트를 설명해주신 대박낚시
사장님께 정말 또 한번 감사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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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댓글
부력과중력 04-07-14 09:17
사장님 또 떳어요. 항상 밝은 미소 잃지 마시고 친철한 모습 변치 않기를...
일출사랑 04-07-14 12:34
칭찬합니다---저도 한표
사장님 지난 일요일 1시 정도 두 사람이 구복에 고등어 메가리 잡으로
간다고 들린 사람이니다.또 메가리 요리법 질문한 사람이구요
이번 주 일요일 한 번 갈게요..
참--- 구복 조황은 씨알이 작아 문제지 마리수는 4시간에 2사람이
150마리정도--- 고등어 20Cm 전후,메가리 15Cm전후
달봉이삼촌 04-07-14 14:50
대박낚시 사장님~~~나빠요~~~너무친절해서 사람들 가정도 돌보지않고 낚시만 다니게 한 사장님 나빠요~~~^^ 제가 처음 칭찬글 올리고 그담에도 계속 칭찬글이 다른사람들에게서도 올라오니...저만의 생각이 아닌가 봅니다..초보 낚시꾼들 낚시를 더욱 사랑할수있게 많은 도움 주시길......ㅎㅎ
계란방구 04-07-14 14:59
정말이지 넘--엄 친절하더군요.싸장님 루어 잘쓸고 있슴다.
구산면 대박낚시 04-07-14 19:27
이젠 감사하다 못해 얼굴을 들지 못할 지경입니다.

당연히 돈을 받고 물건을 파는 사람이 그댓가를 지불하고
구입하는 손님에게 기분상하지 않게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죠.
특히 저와같은 레져관련 업종에서 밥을 먹고 사는
사람이라면 휴일을 맞아 또는 없는 시간 쪼개서
조그만한 행복을 찾는사람들에게 웃는얼굴로
맞아주고 100원두 안되는 커피한잔 권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이렇게 많은 칭찬을 해주는것은
동종업에 종사하는 많은 업주들이 당연한 일을
소홀히 하는되서 비롯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너무 많은분들로 부터 너무 많은 칭찬에
너무 많은 고마움을 느끼며, 항상 편안히 쉬었다
갈수있는 낚시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솔직히 너무 신이 나네요 ,ㅎㅎㅎ
프로감생이 04-07-14 21:35
대박낚시 사장님 복많이 받으실겁니다.어려운 시기에 낚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베프니...........낚시꾼은 조그만한 성의에 감동을 받습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요.
김해꾼 04-07-15 10:47
나도 담에 가봐야지 ㅎㅎㅎㅎㅎㅎ 칭찬합시다~대박낚시^^*
초짜꾼 04-07-15 21:35
한번도 뵌적이 없는 분이지만 좋은 사람은 누구한테나 인정을 받나봅니다. 대박낚시 사장님의 칭찬 글이 올라올때마다 꼭 대박낚시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사는 곳이 서울인데다가 낚시도 시간과 금전 관계상 가까운 곳으로만 다녀서 마산이 너무 멀게만 느껴지는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하지만 언젠가는 사장님 뵐 날이 오겠죠? 마산쪽으로 낚시가게 된다면 꼭 한번 들리겠습니다.
구산면 대박낚시 04-07-16 01:43
조용히 숨어있을라구 했는데, 초짜꾼님이 서울 사시며
가까운 곳으로 낚시를 다니신다는 말을 들으니 가만이
있을수가 없네요.^^

전 고향은 경남 진해지만 어려서 서울로 이사하여
서울에서 살다 7년전 바다가 좋아 이곳에 내려와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서울에 살며 바다 낚시하기란 정말 어렵죠,
휴가기간이 되야 마누라 눈치 뒤로하며 친구랑 동해바다
뒤지고 다니고, 비번날에는 잠안자고 가까운 바다낚시터
찾으려 다녔지만 강화도 정도가 최선의 선택이었고....
지금은 서해안 고속도로덕에 안면도 까지 일일출조 다닐수
있다하니.....(좋겠다)
꿈에 그리던 남해바다로 출조한번 하려면 엄청남 경비,
최소 3박4일 정도의 휴가기간이 필요하고~~
그러다 직원 3명(자칭: 선수, 물론: 왕초보)과 큰맘 먹고, 같이 휴가 어렵게 맞쳐서 여수앞 초도로 출발~ 경비줄인다고 여객선 타고 현지도착해서
무인도 갯바위까지 또 배삭 지급(경비 거덜남, 다시 각출하여 보충)
2박3일간 전투야영낚시 돌입~ 근데 아하 통제라! 이먼곳까지 왔는데
적조로 감시는 안보이고 고등어만 와글와글~ 그래도 이게어디냐하며
고등어 낚아 회, 구이해 먹고, 소금에 절여 집에갖다줘야지 하며 잡아
제꼍는데 2박3일간 적조때문에 고등어 근해에 붙어 나갈줄 모르고~
낚시대 던지면 달라붙는 고등어 땜시, 나중엔 꿈에서도 고등어가(으악~)

12년전 최초로 흘림낚시 채비 구입 동해바다 로 낚시다녔는데
5년동안 바보낚시 했어요, 그이유는 당시 일본으로 부터
흘림낚시 들어온지 몇년 안되어 보편화가 되지 못하여 서울서
당시 제일큰 낚시점인 용산 한남낚시에서 채비 구입하였으나
종업원이 전혀 흘림낚시 지식이 없었던 관계로, 5호 일반원줄에 3b 구멍찌
2b 수중찌를 채비해주고 무조건 던지면 된다(참내)~

휴가내서 동해바다 방파제, 갯바위에서 아무리 날려도 채비는
가라안지 않고(당연하겠죠), 어디 물어볼데도 없고,
당시는 낚시방송이 없어서 주로 낚시비디오 보고 월간낚시책 아무리
훌터봐도 필요한 정보는 없고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만~~
(채비정열이니, 뒷줄견제니,부력맞춤,봉돌분납등등)
당시로선 쉽게 설명해주는것 없이 자기들 끼리만 전문용어
써가며 저같은 잡어쟁이들은 접근을 쉽게 용납하지 안았던
시절이었죠, 쉬운예로 당시에는 1호,2호,3호 되는 고부력 찌는
없고, b.bb,1b,2b,3b등 저부력찌가 대부분이였고, 그또한 대부분
일제이고, 초보는 무조건 3b 라는 식이었습니다.(엄청 비싸고)

지금은 좋은 국산찌가 싼값에 많이 나오고 초보자도 한번만 배우면
쉽게 낚시할수 있는 쉽고, 편한낚시가 되었는데 저는
5년간 채비한번 제대로 깊은 수심에 넣어보질 못한 바보낚시를
했었답니다 (원래 초보들은 수줍어서 고수한테 잘 물어보질 못하잔아요!)

그래서 낚시점을 하며 우리의 수줍은 초보님들에게 반강제로
흘림낚시 1회 완성 특강을 시작하였고.
이곳 구산면은 초보흘림낚시꾼에겐 최고의 연습장 아닙니까!

흘림낚시의 재미에 심취한 수줍은 왕초보님들이 부지런히
발품을 판 결과 한달정도 지나면 당당한 자칭 전문인(^^;)이
되어 구산면은 시시하다며 통영,거제 원도권으로 지금도
당당히 누비고 계시는데, 청출어람 하셨다고 특강사부님
잊으면 벌받아요(당근이지!),
이글보시면 반성하시고 그동안의 성과에 대하여 소주한잔 하면서
나도 귀동냥좀 얻읍시다.ㅎㅎㅎ

글이 두서없이 길어 졌네요,
초짜꾼님 시간나시면 들르세요, 이곳은 원도권 처럼
고급어종은 없지만 이곳의 장점인 3인승 댓마(노젓는목선)타고
낚시드리우면 손맛,입맛,신선놀음에 딱입니다.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즐낚하십시요,,,,,,,








대성병풍 04-07-16 15:10
혹시 아시려나 저녁쯤 남자둘 여자 하나 지도 봐아 보면서 포인트 설명 해주시거 그날은 사장님 말씀대로 드라이브만하다 왔네요 ㅎㅎ
다음주에 는 대박이 날꺼라고 그러던데 사장님 점괘가 ㅎㅎㅎ,,
초짜꾼 04-07-16 22:31
사장님께서 저의 짧을 댓글에 이런저런 얘기를 해주시니 마치 오랜 벗과 얘기하는듯하여 당장이라도 마산으로 달려가고싶은 맘이 생깁니다.
그리고 사장님의 서울 경험이 마치 저의 생활을 그대로 대변하는듯하여 마음에 더욱 와 닿습니다.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민물낚시 20년 조력에 바다낚시는 작년에 배워 이제 2년차가 되어가는 말그대로 바다낚시는 초짜입니다.하지만 바다낚시가 민물낚시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매력이 있어서 사장님께서 바다가 그리워 마산으로 내려가신것처럼 저의 꿈은 제주도에 내려가 사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제주도는 고사하고 남해안도 아직 한번도 못가봤습니다. 큰 맘 먹고 남해안으로 출조할 때 가장 먼저 사장님 가게에 들르도록하겠습니다.
gobal12 04-07-17 11:37
정말 너무하는구만..
마산수정대박낚시점은 수정에서 갈지마오집인데도
어설픈 인낚에 순진한사람들 몇사람 찿아가서 수정에 남들 다똑같이하는
친절을 배풀었다고 이렇게 인낚에 껍때기같은 칭찬을 올릴수있는가?
무릇 칭찬이라하면 그사람 됌됌이를 수년을보아오고 평가받는게
옳은평가인데..
처음,두번 글올라오는 정도는 눈감아주고 모르는척하려했지만
창이 한장 넘어갈때마다 글올리는 인낚사람들아!
도대체생각이 있는사람이가?아니가?
대박낚시 사장 아들 문경장이라고있쏘!
아들빼믿고 수틀리고 당신집 손님아니면 어른이고 지랄이고 아래위도없이
반말꺼리 찍찍하는 그집여자 참으로 이중인격이네!!
사람이 더러버써 피하고 묻어두고 두번다시안가면 그만뿐이지
이렇게 인낚을이용하는 저의가무었인가!
에끼!! 순진한 인낚사람들아!! 한집에서 북치고장구치는데
덩달아 춤까지추는 광대노릇까지 하지말게나!!

대바낚시 점주님! 내가당신집에서 당한것 생각하면
님짜도 오감타생각하쏘! 안에서 새는바가지 밖에서도 새는법이오!
한가지 예만 들러주겟오!
당신집 바가지때문에 건너편 파출소에 우리 민중의 지팡이
파출소 직원 징계먹고 완전군장에 정신교육대 갖다온것 미안치도 않쏘!
그배경에는 당신아들 문경장이 빽믿고 행정처리가 뭐가똑바로되겠쏘!
지금당장 찿아가서 백배사죄해도 모지릴판에 인낚에서
껍때기같은 소리하는게 가증스러울뿐이오..
당신동내부터 친절한것 배푸씨오!
한번더 칭찬하는글 올러오면 양파껍질벗기듯 볒겨줄터이니!!

구산면 대박낚시 04-07-17 17:46
음,,,,,,,,,,,,,,,,,,,

인낚회원님들께서 너무 과찬의 칭찬을 해주셔서
언젠가는 질책하는 말도 나올것 같고, 그래서
항상 긴장하고 말한마디라도 조심하고, 그래도 쓴소리
듣더라도 겸허히 받아드리자, 좀더 친절히하자, 라고
마음먹고 있었습니다.
왜냐면 저는 낚시점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낚시점을 하므로해서 칭찬도 받고 질책도 받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손님에게 불친절하고, 비싸게요금받고, 유통기한지난
물건 팔고 등등 영업자가 지켜야될 도리가 어긋나서
질책받는게 아닌 저의 사적인 부분들에 대해 언급되고 보니
개인적인 모욕감에 사실 얼굴이 붉어집니다.

윗글쓰신분 누군지 알겠습니다.
세가지만 말하겠습니다.

첫째, 윗분 말대로 저희집엔 순진한분들만 오십니다.
낚시에 대해 잘알고, 여유있어 경비들어 원도권낚시 가시는분,
윗분처럼 남의 사생활에 관심있는 그런분들이아닌,
순진해서 남에게 속을줄만 알지, 속일지 모르는 그런분들입니다.
그래서 저한테 늘 속으시면서 고기한마리만 잡아도
입이 쭉~ 찢어지시는 그런분들입니다.
그런분들 욕하지 마십시요,
사과하세요!

둘째, 윗분 나이가 저보다 3~4살 적은것으로 압니다.
그럼 저의 어머니 윗분의 어머니 뻘입니다.
그런데 욕하고 폭력을 휘두르면 안되지요,
그후 사과하러 온거 압니다.
그런데 개인간에 생긴 작년의 일을 가지고, 얘기하며
저에게 들으라고 글을 쓰면서 어머니를 그집여자라
하면서 모욕했습니다.
어머닌 아들인 저를보고 이 먼곳까지 와서 생전 처음본
갯지렁이 보고, 첨엔 질겁하신분입니다.
그래두 저를 위해 낚시가게를 해야하니까, 징그러워두 참으시고,
이제는 저보다두 지렁이 관리 잘하십니다.
누구나 부모가 있습니다, 윗분의 어머니 생각하여,
사과하세요!

셋째, 윗분님! 님은 저의 가게에 손님으로 한번도 온적이 없고,
이곳에 살지도 않으며, 저하고 말한번 안한 사람인데,
왜! 나에게 이런 악감정을 가지고 있습니까?
아무리 나쁜사람이라도, 한번도 본적 없고, 말해본적 없고,
인연두 없는 사람에게 이런 글을 쓴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어요.
사과하세요!

마지막으로 인낚회원님들께 부탁드릴게요~
구산면에 총 20개 정도의 낚시점이 있습니다.
저희가게 말고도 우리동네 친절한곳 많이 있고요,
그곳의 단골이신 인낚회원분들은 가끔씩 올려 주세요,
칭찬글 읽으면 진짜 신이 나서 더욱 친절하게 되거든요,

항상 웃는얼굴로 글을 쓰려 했지만,
오늘은 그렇지 못하네요,
죄송하게 생각되고요,

((속보)) 수정만 작년 대박포인트가 매립이 되서
사라졌는가 싶었는데, 아직 매립을 다하지 못하여
수로처럼 생긴 지형으로 물이 들때 까지메기(30cm이상)
가 작년에 버금할 만큼 동네사람들이 몰래 잡아가고
있답니다.(소문내지 말고 몰래 잡아가셈, ㅎㅎ)



최고25센티 04-07-18 16:46
윗글 쓰신분(gobal2)지나치시오.
왠만하면 그냥보고 갈랬는데, 무슨 사적인 일이있는지 몰라도 이런식은 곤란 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보고 있는 사이트인지 아시면서, 특히 낚시점을 하시는 분한테 그런 내용까지는..
순진한 인낚인?? 순진이 뭘까요?? 낚싯꾼이(조사님 이라는 표현이 맞나요)
한두살 먹은 어린애만 있습니까?? 스스로 보고,느끼고 판단 합니다..
멀리까지 낚시가서 초보,동네꾼이라고 그 이른 새벽에 괄시(?) 당해 본사람은 작은 친절에 얼마나 감동 하는지 모릅니다.. 구산면 수정쪽으로 출조 하시는분들 기껏해야 지렁이 한통. 봉돌. 뭐 그정도 돈만원정도면 다 준비하지요.그래도 그 동네 낚시점 주인분들 정말 친절 합디다..
그리고 "파출소 직원 징계먹고 완전군장에 정신교육대 갖다온것" 요즘 경찰관들 그럽니까? 의경인가??
달봉이삼촌 04-07-18 22:34
저도 대박낚시를 칭찬합니다에 그올린 사람으로써...보기좀 그렇군요.....

저희 동네낚시꾼들...지렁이한통 묶음추몇개 사면서...가격싸고...공짜 커피한잔과..어디어디에 노래미.도다리.까지매기 좀잡히네요...이런 말한마디에
기분좋고 다시찾아갑니다..

지극히 개인사적인 일들에 대해선 별관심없는걸로 압니다...멀리 출조하시는 조사님들은 점주님들과 낚시점에 자주모여서 술도한잔하며..낚시얘기도 하고 이런저런 얘기나누다 보면 개인적인 일들도 알수있고 그럴건데..

보통 동네 낚시꾼들은 그냥 인사나 나누며 소품사고 지나가는게..이런낚시점
아닐까요?

근데...생업을 하시는 분께.......무슨 안좋은 개인감정이 서로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생업에 지장을 줄수있다라는 생각을 한번더 해보시고 글을올리셨으면 좋았을텐데요....

대박낚시 점주님말처럼 수정쪽 낚시점들 다들 친절합니다....점주님 각자의
성격이 잘들어나있고요....제가 오랫동안 단골로 다니던 구산낚시 사장님은
동네 삼촌처럼 약간은 투박하지만...푸근합니다

대박낚시점주께서는 또다른 친절한 모습을 보여주시고요....일반 동네낚시
하시는 분들이 점주 뒷조사까지 해가며 저사람 성품이 어떻니...이렇게 까지
하면서 낚시점에서 청개비한통 살사람은 아무도 없을겁니다...

날씨도 덥고 연쇄살인마...개인연금...수도이전..이런 머리아픈 일들로
세상살기 짜증나는데....만원짜리 한장들고 가까운데 낚시할수있다면 그나마
한숨돌릴수 있지않을까요

윗분과 대박낚시 점주님.....무슨일인지 몰라도 두분이 좋은 대화로 일잘해결
돼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력과중력 04-07-19 08:45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나 봅니다. 미운 사람도 계속 칭찬을 하면 미운짓을
못하게 됩니다.친절한 사람들 함께 만들어가야 할 우리의 숙제가 아닐까요
얼마전 칭찬하는 사람을 칭찬하는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미워도 칭찬 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살아 갈렵니다.
개인적인 일은 개인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긴물새 04-07-19 15:18
회원님들 날씨가 너무 무덥죠?
웃으면서, 삽시다..~~~~
산수갑수 04-07-20 00:55
어머니같은 분께 욕하고 폭력을 휘두른 일이 있으면 앞으로 조상님을 어떻게 대하실려는지.......
지하에 계셔서 그렇지 호로 자식 이라하시면서 회초리를 들겠습니다
저의 댓글이 지나치다고 할 자격도 없으십니다
정신연령이 모자라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어른께 잘하세요



바다백호 04-07-20 21:13
gobal12 님 제가 연안에 낚시꾼을 왜 시러 하는 줄 아세요?
꾼이라 하면 조사들과 다르다는 점 별차이가 없습니다.
조도 낚시에 도가 있으스면 조사 도가 없고 낚고 잔고기나 큰고기나
다 잡아가고 쓰레기는 두고 오고.이기 고기 잘낚는 꾼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사람은 하나를 보면 열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과거에 제가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지나간 과거를 있고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는데 그것을 케는 사람이면
더 큰 죄인지지요.

제가 인낚에 글을 한 일년 뛰염뛰염 올려보니 원도권은 공개를 안하고
연안내만권을 많이 공개하다보니 나또한 똥내 꾼으로 착각을 하는 사람도 많고 내가 나이가 어려 말을 막하는 사람도 있고 시기를 많이 합띠다.
그레서 제글을 기다리시는 소중한 몇분을 왜면해야 합니다.

보소 이세상에 무엇이 중요하겠소.
뒤늦게 후회해도 소용없소.
백호 어려서 늙었고
늙어서 젊어지니 세상 굽어 살피려 하니
인간들이 가엽드라.
바다백호 04-07-20 21:19
그리고 소중한 인낚의 매너있으신 회원님
조도가가 우리나라에는 몇 안된다고 봅니다.
낚시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이렇게 자연을 아끼고 살피는 좋은 님.
칭찬도 어너 정도것 해야 사람의 시기로 인한
액운이 안따릅니다.
부디 진심으로 위하는 분이 게시다면
마음으로 빌어 주십시요.
이 찜통속 같은 무더운 여름 늘 건강하시고
아름다움 삶 추구하시어 늘 행복 하십시요.꾸뻑
땅바리 04-07-30 18:38
낚시점주가 친절하고 써비스 좋다고 소리내서 자랑 한다는것은
좀 그렇습니다
당연히 친절해야 마땅한 직업 아닙니까?
당연히 최상의 써비서를 받아야 마땅한게 낚시꾼 아닙니까?

일부 몰지각한 점주가 물을흐려 이런 지경까지 왔다고 생각하니
새삼.
낚시계의 앞날이 걱정 됩니다.
감생이뽀뽀 04-08-01 18:14
일본속담에 돼지도칭찬하면 나무에 오른다는
속담이있습니다
칭찬할수있는 좋은습관이 좋은사회를 만듭니다
가끔 한번씩 수정에가는데
친절한 낚시점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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