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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모르는 고마운 분들께

7 2,124 2004.04.06 20:21
4월2일 일행4명아이(6세)를 데리고 통영 도산면
수월리 지나 00리에서 배를 타고 등대에서 낚시를 하고
다음날 일행중 1명은 아이를 데리고 먼저 철수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뜻하지않게 일행의 운전 부주의로 차가 전복이 되여
큰 어려움에 처했을때 때마침 지나가던 일행 2분이서 무사히
고성병원까지 데려다 주어서 무사히 치료를 받을수 있었답니다.
이름도 모르지만 너무나 고마워서 이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인사를
올립니다.참 아이는 불행중 다행으로 허벅지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지만 지금은 마산에서 치료를 잘 받고 2주후면 통원 치료가
가능 하다고 합니다.고성서 설비업을 하시는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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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댓글
퍼스트 04-04-11 21:21
이런 따뜻한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참! 다행스럽게도 아이가 부상에서 회복 되고 있다니 정말 감사하네요...
이젠 낚시도 좋지만 항상 안전에 유의해야 겠어요....
늘 건강하시고 어복 충만하시기.... ^!^
빗방울 04-04-13 22:11
아직 우리내 세상이 매마르진 않앗죠 ?
그 아이와 부모님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이 되시겟네요..
받은만큼 돌려주시면 됩니다..<철천지 왼수 이런거 아니에요 ^_^>
거제피싱라이프 04-04-14 11:02
인간만사 우리가 고맙게 받은것이 있다면 우리역시 이유없이 베풀 수
있다면 되겠지요.
그 고마운 분들의 마음까지 담아서....
그렇게 살기를 노력하다보면 우리들의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 지겠지요!!
잎앉은바람 04-04-17 21:24
고마움을 받으면 그것이
내 안의 행복이 되더군요!
아이의 빠른 쾌유를 빌며,
남은행복 나눔이 있으시기를........
바다와어부 04-04-20 05:42
감사합니다.여러분의 고마운 마음으로
아이는 만이 조아졌습니다,
인낚여러분의 고마움을 다시한번
느껴봅니다.
청용2호선장 04-04-21 11:59
가슴따뜻한일이였네요. 항상가시는길안전운행하시길.
바다와어부 04-04-21 12:25
청용2호선장님 감사합니다.
몇일 있어면 깁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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