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타스텔론
04-02-18 13:04
오늘에서야 저의 글이 올라온 것을 보고 깜짝 놀라고 황당스럽고 황공합니다.
제가 칭찬을 받을 줄이야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저는 완도 조그만 섬에 태어나 어머님이 선산을 지키고 광주에서 직장생활하는 평범한 조사에 불과하지 않습니다. 어릴적부터 신우대와 왕대로 민장대낚시를 많이 하였고 가라앉는 주낙과 뜰주낚(농어용), 삼마이(불법), 저인망쌍끌이(불법), 이강망, 정치망(멸치용) 등 고기잡는 방법을 보고 해보고 하다가 98년 원투대와 지렁이를 준비하고 고창 폭격섬에 처남과 같이 갔는데 15개 봉돌 다 날리고(여밭) 처남은 감시와 숭어를 찌낚시로 낚는 것을 보고 새로운 낚시기법에 매료되어 지금까지 6년째 접어든 초보수준에 불과합니다.
저는 업무특성상 여유시간이 많아 질문에 아는데까지 답변하고 물어보고 배우고 그렇게 인낚을 매일 보는 편입니다. 매일 기상청에 들어가 주말날씨를 관심있게 보고 위성사진, 레이더, 수온변화, 등을 분석하고 포인트를 결정하고 어릴 때 많이 들어보는 말 "샛바람이 불어 안되겠다". "저녘노을을 보니 내일 날씨가 안 좋겠다" "높새바람이 부니 틀렸다" 하늬바람이니 좋겠다" "마파람이면 너울파도가 있을 것이다" 등등등----
그리고 제게 칭찬을 받는 것에 대하여 황공하옵고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앞으로 더욱 성숙한 조사가 될 것으로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질문을 보면 00사 낚시대 좋습니까? 등 장비와 관련된 질문을 많이 보게 되는데 우리나라 낚시대 다 좋습니다. 이렇게 과감히 답변하고 있으며 장비가 좋다 나쁘다 등 이러한 질문이 앞으로는 없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알루체님! 건강하시고 즐낚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제가 칭찬을 받을 줄이야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저는 완도 조그만 섬에 태어나 어머님이 선산을 지키고 광주에서 직장생활하는 평범한 조사에 불과하지 않습니다. 어릴적부터 신우대와 왕대로 민장대낚시를 많이 하였고 가라앉는 주낙과 뜰주낚(농어용), 삼마이(불법), 저인망쌍끌이(불법), 이강망, 정치망(멸치용) 등 고기잡는 방법을 보고 해보고 하다가 98년 원투대와 지렁이를 준비하고 고창 폭격섬에 처남과 같이 갔는데 15개 봉돌 다 날리고(여밭) 처남은 감시와 숭어를 찌낚시로 낚는 것을 보고 새로운 낚시기법에 매료되어 지금까지 6년째 접어든 초보수준에 불과합니다.
저는 업무특성상 여유시간이 많아 질문에 아는데까지 답변하고 물어보고 배우고 그렇게 인낚을 매일 보는 편입니다. 매일 기상청에 들어가 주말날씨를 관심있게 보고 위성사진, 레이더, 수온변화, 등을 분석하고 포인트를 결정하고 어릴 때 많이 들어보는 말 "샛바람이 불어 안되겠다". "저녘노을을 보니 내일 날씨가 안 좋겠다" "높새바람이 부니 틀렸다" 하늬바람이니 좋겠다" "마파람이면 너울파도가 있을 것이다" 등등등----
그리고 제게 칭찬을 받는 것에 대하여 황공하옵고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앞으로 더욱 성숙한 조사가 될 것으로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질문을 보면 00사 낚시대 좋습니까? 등 장비와 관련된 질문을 많이 보게 되는데 우리나라 낚시대 다 좋습니다. 이렇게 과감히 답변하고 있으며 장비가 좋다 나쁘다 등 이러한 질문이 앞으로는 없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알루체님! 건강하시고 즐낚하십시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