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몇주전에 인낚에서 만난 미용실경영 하시는사장님과 이프로 라는님과 같이 낚시를 동행한적이있읍니다
고성 대물낚시 를 첨갔었는데 처음가는곳이라 낯설고 어려웠지만 돌아올땐 기분좋게 돌아와서 글을 올려볼까합니다 그이후로는 역시나 자주찾든 고성에 모낚시배를 이용했건만 돌아오는길에 고성대물낚시 샾을 지날때마다 생각이나더군요.다름아닌 사장님에 따듯한말한마디가 오는길에 피로를 말끔이 없에주더군요
포인트에 하선해서는 "조심히 즐거운시간되십시오 "라고 마이크로 말씀해주시길래 일행과 저는 요즘보기드물다라고 느꼈구요 철수길에는 정중히인사하며 조심해서 내려가시고 오늘내리신곳이 어디어디 입니다 라고 말씀까지 해주시더군요 .작은 말한마디인데 감동으로다가오더군요
..담번엔 꼭 들리겠읍니다 피곤하고 힘드시겠지만 다른분들께도 꼭꼭 따뜻한 말한마디 아끼지 마시길바랍니다...
이수원: 고성 최고 낚시점이죠..인정함다.. --[11/27-23:06]--
대물: 흐흐흐.어딜가도 대물이 최고구먼.ㅎㅎㅎ --[12/03-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