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14일인가? 15일인가? 마산대박낚시에서 출조를 갔었지요.
점주 외 2명이었는데 빈 배로 지심도 까지 웃으면서 바래다 주시고 전화가 안되는 지역
이었는데 맞바람 분다고 달려와서는 기름값도 안되는데 내도로 포인트 이동도 서서럼없이 하여주시고 상세한 포인트 설명과 함께 항상 웃음으로 친절로 넘넘 감사합니다.
그날 고기(감성돔.참돔.혹돔.가지메기.숭어.볼락.망상어.노래미.뱅에)등 충분한 횟거리
잡아가지고 마산와서 잘먹었습니다.
감성돔은 36cm 외......선장님의 배려로잡을 수 있었지요.
한번씩 찾아가지만 언제나 처럼 웃으시는 그얼굴^&^ 꼭 부자되세요..
저도 흘림낚시 17년차 전국 어느 곳이고 다 다녀 보지만 솔찍한 조황정보 와 친절은
전국 어느곳에도 뒤지지 않다고확신합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요 제가 누군지는 모르실 텐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