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근무하는 낚시터의 사장님은 스포츠맨 답게 인정도 훈훈하시다 야구 선수시절 정말 야구를 잘하셨다고 들었다. 내가 근무한지 한달이 되어간다. 우리 사장님은 어제 새마을 금고에 불우 이웃돕기 쌀을 한 푸대 갔다주는 것을 보고 평소에 청년회 가입하셔서 좋은 일하시는 것이 여기서도 옆을 둘러 보시는 구나하는 존경심이 생겨 정말 칭찬하고 싶다 갯바위가면 꼭 청소하고 온나..앞에 사람것도 가져온나... 우리들은 진정 그 분을 좋아 합니다 추자피싱크럽 회원모두가 칭찬 하고싶어 형들과 의논한 끝에 한 글 올립니다 http://cafe.daum.net/inthefising tal:051-3362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