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강원도 속초가 고향입니다.얼마전(2월7일-9일)전라도 완도권의 회진으로 출조 속초에서 회진거리는 차량으로 140정도로 달려서 8시간거리 출발전 회진의 모 낚시점에 전화통화를하니 황제도에감생이가 나온다고하여 일과를 끝내고 토요일 격주휴무를 이용하여 선배와 함께 출발. 서울쯤도착했는데 출조를 못한다는겁니다. 어마나 황당한지......그런데.어쨌든가기로했으니 강행..가면서 회진의 다른 낚시점으로 전화를 했더니 출조를 간답니다. 도착시간 새벽1시30분 4시경 오기로 다른분들이오지는않고 단 둘많이 황제도로 출조를 가야하는 상황. 두 명 많응 태우고 황제도 출조 비록 감생이 어굴은 못 보고 왔지만 주인의 채임감에 정말 감사....일요일은 먼곳에서 왔으니 다른 손님들 재껴두고 좋은 포인트 먼저 내리라고 배려해주는 마음이 정말 감사했어요.....회진의; 남양낚시 한희섭 사장님 감사했어요. 조사님들 야속이 최 우선이 아니겠어요..........061.867-7* 주인양반한테는 정말미안한 마음이 들더군요.배 기름값도안될텐데....하지만 면세유......정말 죄송 고마움....그리고 회진의모낚시점 속초에서 그렇게 갔는데도 다른분들이 날씨가 않좋아 출조를 않한다고하니까 두명은 못나간다 그말입니까. 800마력엔진이면 뭐해요. 약속을 지키지않는데 말입니다.낚시꾼들이 당신들의 봉입니까 . 약속을 지킵시다. 오라그럴때는언제고 정말 화가나서 미쳐유. 그나마 남양낚시 사장님 덕분에 풀렸지만. 사장님 복 많이 받으시고 부자되세요.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