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바다
02-11-30 00:00
선물이라기 보다는 조그만 저의 마음입니다. 장애는 불편할뿐이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같은 취미를 가진 것에 대한 좋은 인연으로 남고 싶고, 조금이나마 자주 도와 드리지 못한 것에 죄송 스럽습니다. 낚시도 많이 하시고 동우회도 많이 발전 하시길 바랍니다.^^ -[03/18-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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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02-11-30 00:00
젊은바다님. 동경팀인걸 자랑스럽습니다. -[03/19-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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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myeo7
02-11-30 00:00
정말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03/21-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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