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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마음으로~~~~

10 2,874 2003.02.25 03:29
전 낚시를 배워 오면서 낚시를 하면 낚시만 집중해야지 딴짓을 하는것이 이해가 되지를 않더라고요~~~
하다못해 몰 한모금 마시는것 조차도, 집중력이 없어질까 물 한모금도 먹지않고 12시간 이상을 낚시 하곤
했습니다~~~

그렇게 혼자만의 낚시생활을 즐기면, 동해의벵에돔 낚시의 일인자임을 자부해왔습니다~~~~

그러던 내가 팀이프의 동해팀에 가입을 하여 활동하면서 팀원들의 단합이 상당히 잘된것을 느껴지더라고요.
그런 끈끈한 정을 낚시 하시는 분들은 다 느낄수 있을겁니다~~~

비록 낚시를 잘하고 못하고를떠나~~~ 언제나 쓰레기 문제에 민감하여 나무 젓가락의 비닐도 챙기시면,
행여나 담배재가 갯바위에 덜어질까 노심초사하며 8년째 필림통으로 담배째털이 만들어 구멍쪼끼 가슴에
달고 다니시는 영일만고문님~~정말로 칭찬하고싶고요~~~하루를 살더라도 똑바로 사시는 분이죠~~~

그리고, 이런 모범적인 생활을 만들게하여주는 팀이프 동해팀을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영일만고문님의 영향으로 갯바위에 가도 쓰레기를 버리지않고 주위에 스레기를 치울수있는 늑늑한마음을
가진 팀원들을 칭찬 하고싶어요~~~

경환아빠, 영일만고문님, 동해바위운영담담님, 껄떡쇠간사,~~~~ 너무나도 동해팀을위해 고생하시는
팀원들입니다~~~저는 동해팀원으로써 위분들~~모두 칭찬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도 낚시터에가면 자기가 가지고간 쓰레기들은 밑밥통에 담아오시길~~~~~~~~~~~~~~~~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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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댓글
고댕구리 02-11-30 00:00


부끄럽구나...생각은하지만...우리모두다시..시작합시다 -[02/25-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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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떡쇠 02-11-30 00:00
近朱者赤 近墨者黑 -[02/25-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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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사 02-11-30 00:00
음...그 명성 그대로이군요...... 존경합니다....아 ~ 고기 안된다고 연신 담배만 피우고 바다로 갯방구틈 사이로 꽁초를 버려 왔던자가 진정 바로 나였든가..... -[02/25-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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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항등대 02-11-30 00:00
존경합니다....... 영일만 고문님 ..
-[02/25-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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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대게 02-11-30 00:00
진정한 낚시인 입니다 조심 쓰레기조심.. -[02/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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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원주민 02-11-30 00:00
담배와 필름통 이야기가 인상적입니다. 저도 담배를 하루 한갑씩 25년을 피우다 작년에 끊었습니다. 끊고 나니까 이렇게 편한데... 아직도 담배 피시는 조사님들 한 번 시도해 보세요. 처음 사흘이 제일 힘듭니다. 끊고 나서 2년은 지나야 담배생각이 안난다고 하니 쉬운 일은 아닙니다. -[02/26-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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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항만 02-11-30 00:00
近朱者赤(근주자적) : 붉은 먹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붉어진다.近墨者黑(근묵자흑) : 검은 먹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검어진다. ㅎㅎ맞는지 모르겠네요.ㅎㅎ 항상 고생만 하시는 분들이네요..동해팀 홧팅... 고문님 칭찬 받아 마땅 한분 이네요..^^ -[02/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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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02-11-30 00:00
본받을만 하군여^^ 저도 갯방구청소에 압장 서겠읍니다^^ -[02/26-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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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박 02-11-30 00:00
아이구, 이제 나도 절대 바다에 담배꽁초 안 버려야겠다. 이 많은 꽁초가 바다에 들어가면 고기들이 먹이인 줄 알고 다 주어 먹으니... 생각만해도 고기에게 미안하구먼. 영일만 아우님 정말 정이 가는 친구지요. -[03/01-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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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6633 02-12-01 09:00
한말로 바다사랑{나라사랑) 그 자체군요 존경합니다.ㅏㅏㅏ -[03/03-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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