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여수에서 XX펄호 로 선상 낚시 후 다시는 선상을 가지 안겠노라 다짐을 했는데 가을 씨즌 돌입 후 화태도가 잘된다하여 화태도에서 주변 포인트 이동해주는 X진호를 타고 포인트를 도착하였습니다..같이 가기로한 일행분은 다른일로인해 가지 못하시고 다음날 출조를 하였습니다.지인분이 출조 후 회사에서 만났는데 전화번호를 건내시며 선장좋은거 같다며 다음에 갈때 연락해 보라내요..왜 그러냐고 물어보니..따른 배들은 포인트 한번 내려주면 끝인데 포인트 이동도시켜주신다고 하더라고요..다음에 갈때는 타보겠다하고 몇칠후 출조길에 전화를 하시니 아랐다고 오라고 하시더라고요.근데 잠시후 전화가 와서 낚시배 교육이 있는데 깜빡했다고 교육이 12시인데,그전까지 낚시 할려면 오라고 하시며 선비는 교육 깜빡한 자기 잘못이다고 그냥 태워 준다고 하시더라구요
.같이간 친구가 오랜만에 낚시가는데 더하고 싶다고 하여 다른 곳으로 갔는데..예약아닌 예약 받은 자신이 미얀하다고 더 죄송하다고 하신더라구요 ..그 후로 선상을 예약하려고 전화를 했는데 개도 권은 5만원이고 밑밥은 개인 지참이라구 하시더라고요.따른데는 7만원에 밑밥 개인 지참인데 싸다라구 생각했는데..독배는 30만원이라고 하시면서 설명을 해주시더라고요..하루 기름 때고 다니면 기름값15만원정도 나오는데..일당이 조금은 남아야 겠지 안냐고..생각해보니..억단위 돈주고 사업아닌 사업인데 일당15만원은 받아야 겠더라구요...무엇보다..선장님도 낚시를 좋아하셔서 낚시를 하시는 거라 꾼입장에서 생각한다고 하시더라구요..설명보다는 이용해 보시고 평가하세요ㅋㅋ12월까지는 연습삼아 1명이라도 출조 해본다니 이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