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혼자 신거제대교에 갔다 왔슴당... 낚시입문 3년차... 3년전만 하더라도 점주.선장님들의 친절은 미안할 정도로 하늘을 찔렀다고 생각 됩니다. 포인트 이동과 추가주문에 어디라도 달려왔었었던 몇년전...그땐 당연 하다 생각 했었었는데... 낚시대중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수요가 공급에 밀리니 돈에 눈이 먼 일부 몰지각.몰무식.몰비인간적 몇몇 점주.선장들에 인낚회원님들 및 많은 낚수꾼 들의 피해가.... 아~~~
다름이 아니라... 신거제대교 조황을 보고 혼자 갔었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요즘은 혼자 얼딜가면 대우 못 받슴다.. 왜?? 돈이 안되니깐여..
근데 그쪽 완평낚시 선장님 께선 요즘 잃어가는 양심을 조금이라도 잡으실련듯 끝까지 환한 미솔 잃지 않으시더군여.. 손님 포인트로 진입시 잠시 들러 물으시길....어찌 좀 됩니까??..우리집에선 손 맛 꼭 보셔야 되는데... 가시죠 다른 뽀인트로....이렇게... 세번이나 옮겼었습니다.. 제가 어복 괜찮다고 그런소리도 많이 들었었는데..지금은 영~~~ 철수길에... 휭~망탤 보시며 선장님 잡으신 고기 3마리를 절 주시며 허허 오늘 오신분들중 제일 꽝이네여.. 어찌나 고맙던지... 꼭!! 친척집에 다녀왔던 그런 기분이었슴다..
추석 전후로 씨알 & 마릿수 보장받을수 있을거랍니다.. 게제대교 밑 완평낚시 많은발전 당연히 있겠지만 더~ 발전하시길... " 꾸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