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이오면
02-11-30 00:00
A/S 만점입니다. 어제 얼마전 구입한 낚시바지가 문제가 있어 직접 방문을 했는데, 결국 저의 부주의가 원인이 되었더군요. 두 분의 아가씨 정말 친절히 상세설명을 해주고 같은 바지가 없어 교환을 못하고 대신 더 좋은 바지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그밖에 다른 질문에도 상당히 친절하게 응대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일성' 날로 번창하시길... -[10/0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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