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방울
03-11-15 20:47
방갑습니다..저도 삼성 당골입니다..
지금 강사장님 배는 수리중이고요 이번 태풍떄 그만 --..보상문제로 아직 수리가 안되어 있더군요.
배만 수리되면 바로 출조 할건대 지금 은 다른곳으로 한눈파는중입니다..세세한 것까지 신경써주시고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마주 하시는 사모님 그리고 철부지 아들 ㅋㅋㅋㅋㅋ
빨리배가 수리되어야 출조 할낀대 걱정입니다..
용원털보 사장님또한 몇번 가본기역으로 좋은인상을 가지신 분들이더군요..,
지금 강사장님 배는 수리중이고요 이번 태풍떄 그만 --..보상문제로 아직 수리가 안되어 있더군요.
배만 수리되면 바로 출조 할건대 지금 은 다른곳으로 한눈파는중입니다..세세한 것까지 신경써주시고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마주 하시는 사모님 그리고 철부지 아들 ㅋㅋㅋㅋㅋ
빨리배가 수리되어야 출조 할낀대 걱정입니다..
용원털보 사장님또한 몇번 가본기역으로 좋은인상을 가지신 분들이더군요..,
잡어천국
03-11-16 13:18
ㅎㅎㅎ, 강사장그분은 차분하고 조용한 분이지요,
털보그분도 알만한사람은 모두잘알지요,
털보그분도 알만한사람은 모두잘알지요,
할리박
03-11-21 06:10
털보낚시 사장님 사모님 정말로 인정 넘치는 분들임다
제가 초보시절 다대포만 가다가 큰맘먹고 용원으로갔는데 그집이 털보낚시
그러나 그날은 비내리고 바람부는 주위보였씀다.
시간이지나면 해제될까싶어 기다리기로 했씀다.
아침식사시간이되자 사모님 식사준비 사장님 배에가셔서 횟감준비 동네 아주머니
기타반찬과 매운탕준비 (둘러앉아 맛있게 냠냠)소주도 한잔-제 생에 제일로 맞있더군요.
밥잘머고 갈려니 털보아저씨 "왈" 낚시도 못하고가는데 원가로 숭어나 싸 가라시며 또한번 초보의
맘을 헤아려 주시더군요(숭어는 어판장 것으로 여겨짐)
그이후로 대전으로 오는 관계로 찾아가 보지도 못하고 ......
지금도 낚수 다니지만 초보시절의 그분들은 잊을수가 없더군요.
제가 초보시절 다대포만 가다가 큰맘먹고 용원으로갔는데 그집이 털보낚시
그러나 그날은 비내리고 바람부는 주위보였씀다.
시간이지나면 해제될까싶어 기다리기로 했씀다.
아침식사시간이되자 사모님 식사준비 사장님 배에가셔서 횟감준비 동네 아주머니
기타반찬과 매운탕준비 (둘러앉아 맛있게 냠냠)소주도 한잔-제 생에 제일로 맞있더군요.
밥잘머고 갈려니 털보아저씨 "왈" 낚시도 못하고가는데 원가로 숭어나 싸 가라시며 또한번 초보의
맘을 헤아려 주시더군요(숭어는 어판장 것으로 여겨짐)
그이후로 대전으로 오는 관계로 찾아가 보지도 못하고 ......
지금도 낚수 다니지만 초보시절의 그분들은 잊을수가 없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