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몬
04-01-15 08:32
저두 사장님 칭찬하고 싶네요...
사장님의 덩치만큼 상당히 맘이 넓으시더군요....
작은 소품을 하나 사더라도 상당히 친절하시구..제가 초보라서
모르는거 있음 물으보면 상당히 친절하고 자세하게 갈켜 주시더군요,,,,
사장님을 두번 뵈었지만 손님이 봉이아닌 한사람의 낚시인으로
대하는 모습을 많이 느꺘습니다....
솔직히 삼천포에 살면서도 자주 이용하진 못하지만 사장님의
짚은 배려는 제 기억에 오랫동안 간직 되고 있습니다....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찾아 뵙고 싶네요...
추신: 삼천포에서도 사장님의 인덕은 소문이 자자합니다^^
사장님의 덩치만큼 상당히 맘이 넓으시더군요....
작은 소품을 하나 사더라도 상당히 친절하시구..제가 초보라서
모르는거 있음 물으보면 상당히 친절하고 자세하게 갈켜 주시더군요,,,,
사장님을 두번 뵈었지만 손님이 봉이아닌 한사람의 낚시인으로
대하는 모습을 많이 느꺘습니다....
솔직히 삼천포에 살면서도 자주 이용하진 못하지만 사장님의
짚은 배려는 제 기억에 오랫동안 간직 되고 있습니다....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찾아 뵙고 싶네요...
추신: 삼천포에서도 사장님의 인덕은 소문이 자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