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빨아라
03-12-24 19:09
저도 120% 동감 합니다. 저도 1년전에 지금처럼 댓글을 올린적이 있는데..^^
또 올립니다.
전 사는 곳은 부산이지만..남해 동부권(통영/거제권)개인 출조시에..저도 그곳에서 밑밥,미끼,소품등을 마련하여 14번 국도 길을 달려 갑니다.
최근엔(11월)..저의 친구가 윈드밀 라이터를 구입후..하룻만에 고장이 나버렸는데..다음 출조길에 새것으로 교환해주고..또 한번 쓰고 고장! 친구가 다시 다음 출조길에 말씀 드렸더니.."현재는 물건이 없으니.."하시면서 환불을 해 주시더군요^^ 그친구가 오히려 미안해 하면서.."다음에 물건 들어 올 때 살께요..놔 두세요"라고 말씀 드렸지만...^^ 그래도 웃으시면서..미안하다고 말씀해 주시더군요..^^아직 그친구는 라이터 다른 곳에서 구입하지 않고..다음 남해동부권 출조시에 구입할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흔히..입으로만 하시는 "친절"이 아님을 수년 동안 느껴 왔고...저 또한 흔히.."나 기분 좋게 해준다고" 말하는 "칭찬"이 아니라고 감히 말씀 드릴 수 있을것 같네요..^^
또 올립니다.
전 사는 곳은 부산이지만..남해 동부권(통영/거제권)개인 출조시에..저도 그곳에서 밑밥,미끼,소품등을 마련하여 14번 국도 길을 달려 갑니다.
최근엔(11월)..저의 친구가 윈드밀 라이터를 구입후..하룻만에 고장이 나버렸는데..다음 출조길에 새것으로 교환해주고..또 한번 쓰고 고장! 친구가 다시 다음 출조길에 말씀 드렸더니.."현재는 물건이 없으니.."하시면서 환불을 해 주시더군요^^ 그친구가 오히려 미안해 하면서.."다음에 물건 들어 올 때 살께요..놔 두세요"라고 말씀 드렸지만...^^ 그래도 웃으시면서..미안하다고 말씀해 주시더군요..^^아직 그친구는 라이터 다른 곳에서 구입하지 않고..다음 남해동부권 출조시에 구입할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흔히..입으로만 하시는 "친절"이 아님을 수년 동안 느껴 왔고...저 또한 흔히.."나 기분 좋게 해준다고" 말하는 "칭찬"이 아니라고 감히 말씀 드릴 수 있을것 같네요..^^
넓은바다
03-12-26 21:58
^^ 정말좋은분이 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