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프로낚시
04-01-29 23:47
닉네임만으로는 누구신지 알 수 없으나, 칭찬의 글 올려주신 초밥님께 감사드리며
마땅히 해야할 일이라 한 것 뿐인데 칭찬을 해주시니 부끄럽긴 합니다.
수지 피싱21의 이사장님, 강사장님께도 항상 큰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두 분 사장님처럼 피싱21의 손님들도 모두 좋은 손님들뿐이라 이런 칭찬도 듣게 되는군요.
앞으로의 출조길도 즐거운 출조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목포프로낚시가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마땅히 해야할 일이라 한 것 뿐인데 칭찬을 해주시니 부끄럽긴 합니다.
수지 피싱21의 이사장님, 강사장님께도 항상 큰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두 분 사장님처럼 피싱21의 손님들도 모두 좋은 손님들뿐이라 이런 칭찬도 듣게 되는군요.
앞으로의 출조길도 즐거운 출조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목포프로낚시가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Deen
04-02-13 18:41
저도 조만간 이 코너에 글을 올려야 겠다라는 생각이었는데, 역시 이심전심이고 사람의 마음은 비슷한 거 같습니다.
저도 많은 낚시점을 다녀보았지만, 목포프로낚시 사장님같은 분을 보질 못했습니다. 사실 낚시점 점주로서 좀 안이하게 행동을 해도 될법한데..몸을 사리지 않고 위험한 갯바위를 훨훨 날아다니며
꾼들을 보살펴 주시는 거 정말 감사하기까지 합니다.
보통, 철수때 짐 정리가 덜됬으면..갯바위에 올라 같이 짐 정리 하고 손님 먼저 오르게 한 후..
나중에 올라타는 모습..어쩌면 당연한 거지만 작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다소 과묵하시긴 하지만...지킬 수 있는 말만 하구요..사실 점주 입장에서 이게 정말 어렵거든요..
아무튼 전 이런 분 처음입니다.
사장님..갯바위 잘 타시는 건 아는데요..그래도 항상 안전 출조해 주셔야 합니다.^^
사업 번창하시고...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많은 낚시점을 다녀보았지만, 목포프로낚시 사장님같은 분을 보질 못했습니다. 사실 낚시점 점주로서 좀 안이하게 행동을 해도 될법한데..몸을 사리지 않고 위험한 갯바위를 훨훨 날아다니며
꾼들을 보살펴 주시는 거 정말 감사하기까지 합니다.
보통, 철수때 짐 정리가 덜됬으면..갯바위에 올라 같이 짐 정리 하고 손님 먼저 오르게 한 후..
나중에 올라타는 모습..어쩌면 당연한 거지만 작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다소 과묵하시긴 하지만...지킬 수 있는 말만 하구요..사실 점주 입장에서 이게 정말 어렵거든요..
아무튼 전 이런 분 처음입니다.
사장님..갯바위 잘 타시는 건 아는데요..그래도 항상 안전 출조해 주셔야 합니다.^^
사업 번창하시고...건강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