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녁
04-03-02 15:48
어디서 마니 들어본 이름인데..1월초에 추자...부산분...김규연...다음카페 345 바다사랑에 들어가 보시면 이 분과 같은 이름을 가진분이 있으며 제가정황을 볼때 이분이 맞을거 같으니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들어가실려면 회원가입을 하셔야 될거며 그렇게 하기 좀 그러면 저한테 저나 한번 해 주시죠...연락처라도 제가 알아봐 드리겠습니다..조은일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원자로
04-03-04 11:25
다음카페의 345 바다사랑 운영자인 바다노인님이 윗글의 김규연님 맞습니다.
그때 저도 추자에 같이 다녀 왔구요. 도착해 보니 우리 일행꺼 아닌 품통이 하나 있더라구요.
암튼 기분 좋네요.
그때 저도 추자에 같이 다녀 왔구요. 도착해 보니 우리 일행꺼 아닌 품통이 하나 있더라구요.
암튼 기분 좋네요.
꿈에서도 감생일..…
04-04-02 15:01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