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민박집
04-04-18 03:27
묵방꾼님 저도 초보시절 어떻게 보면 점주안테 이용을 많이당했구나 라구지금은 생각됩니다 그당시 점주가 직접 출조가자고 연락이오면 몸덜빠를 모르고 무조건 따라나썻죠 원줄 목줄 미끼 밑밥까지 점주가 하라는데로 다했죠알고보니 사람이 모자라면 우리를 채워넣기 식이었죠 써라는거 다써고 내라는돈다내고 초보에 장비는 완전 프로급 이었죠 6년전엔 대삼부도 출조잡구써는 주의보 발령이라 녹동여관에서 7명이 다음날 해제된다고 투숙하는데 점주가 출조비를 저녁에 단란주점가서 다써버리고는 131기상은 분명 주의보가 해젠데 점주는 계속 주의보라면서 다시부산으로 철수 글고 지불한 출조비는 아직 못받았죠 장비를팔고 돈을 집사람몰레 다써버리곤 집사람안테는 아직 안받은걸로 해달라해서 입장바서 그래했는데 점주 마누라는 그것도 모르고 자꾸 장비값달라고 참 웃기는 일이많이도있었죠 한10년 전의 초보숭이때 마냥 따라만다니고 정말 철이없었습니다 무방꾼님 말씀데로라면 정말 할짓없어 낚시점하는 못된 점주군요 장비를
대신 가져오시고 셈을 치는게 났겠는데요 악성점주는 그냥 안보는게 산책입니다 낚시는 프로와 초보는 습자지 한장 차이라봅니다 원만히 해결되길 바랄께요 그리고 동해피싱 기억하겠습니다
대신 가져오시고 셈을 치는게 났겠는데요 악성점주는 그냥 안보는게 산책입니다 낚시는 프로와 초보는 습자지 한장 차이라봅니다 원만히 해결되길 바랄께요 그리고 동해피싱 기억하겠습니다
바다낚시꾼
04-04-18 20:21
정말 있을수 없는 일이발생이 되었군요.
빌려준분은 빌려 줘서 문제가 있고,빌려쓴자는 빌려 쓰고 값을래니 아깝고,,,
두분의 좋은 관계가 더악화 되기전에 원만이 해결하길 진심으로 바라옵고
~~
묵방꾼님 이글은 ( 우째 이런일 ) 란에 실으셔야 합니다~~~~
빌려준분은 빌려 줘서 문제가 있고,빌려쓴자는 빌려 쓰고 값을래니 아깝고,,,
두분의 좋은 관계가 더악화 되기전에 원만이 해결하길 진심으로 바라옵고
~~
묵방꾼님 이글은 ( 우째 이런일 ) 란에 실으셔야 합니다~~~~
묵방꾼
04-04-19 03:05
우째 이런일 게시판에 올리려고 하다가 칭찬합니다 게사판 글중에 감돌참님이 쓰신 게시물 (520번 게시물)이 이 점주와 관련된 글 이여서 이곳에 작성하였습니다 저도 원만히 해결하려고 여러차레 시도하였으나 지금에 와서는 돈을 받지 않았다고 오리발이니 원만한 해결이 좀 힘들것 같은 생각이듭니다
큰 액수는 아니니 그냥 어디서 일어버린샘 치면 되겠지만...
저말고 또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큰 액수는 아니니 그냥 어디서 일어버린샘 치면 되겠지만...
저말고 또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조우회총무
04-04-19 12:54
전직 국어 선생이었다는데 어찌 그러셧는지...
묵방꾼님의 말씀이 사실이라면 아마 교사로써의 자질이 부족해서 낚시방을 하신듯 하네여..
묵방꾼님 우째이런일이 코너에 올리십시오
이글 복사해서 그코너에 올리시는게 맞을듯하네여.
묵방꾼님의 말씀이 사실이라면 아마 교사로써의 자질이 부족해서 낚시방을 하신듯 하네여..
묵방꾼님 우째이런일이 코너에 올리십시오
이글 복사해서 그코너에 올리시는게 맞을듯하네여.
묵방꾼
04-04-19 21:00
여기에 있던 글 우째 이런일이 게시판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제 전화번호를 어떻게 아였는지 인낚 동호인 중 한분이 전화하셨더군요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전화번호를 어떻게 아였는지 인낚 동호인 중 한분이 전화하셨더군요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