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랑
04-08-02 10:42
누구나가면 시원한콩국에 물회밥에 벵에구이에 회초밥등을 제공해줍니까? 아님 단골만그런지 정말 궁금해서 여쭙니다.
카리스마
04-08-02 21:11
누구나 다 일꺼라 봅니다. 저도 2주전에 갈도갔다가 나오니 우유에 탄 미숫가루 갔기도하고 ^^;;; 하여튼 정말 시원하게 먹고 그날 손수 잡으신 고기로 회덮밥까지먹고 일찍 철수해야하기에 회덧밥만 먹고 나왔지만 초밥도 들고오시더군요 ^^ 저도 그날 처음갔습니다. 아침 그날 제가갔을땐 벵에 구인 아니고 참돔 구이였습니다 ^^ 그럼
구봉진 거제대구낚시
04-08-03 03:47
저도 점을 하기전에 지인의 소개로 자주 갔었는데...한마디로 너무 편하게 대해 주시더라구요, 그리고 특히 출중한 미모의 캡틴사모님 갈때마다 노 총각 끼니 챙겨 주셔서 늦게나마 고맙웠다는말 전합니다, 지금은 저도 같은 낚시업을 하기에 찾지는 못하지만 같은 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부럽고 본받을만 하다고 생각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많은조사님들과 늘~~~같이하시길.... 캡틴!! 화~이링~~~~~~!!!
샛강나루터
04-08-03 18:42
저도 그 낚시점에서 벵에돔 구이와 회초밥 물회밥을 먹고 여기가 낚시점인지, 음식점인지 모를정도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제가 그낚시점 간 날 저는 손맛, 입맛, 눈 맛을 모두 보았습니다...
살찐 감생이
04-08-03 22:22
금양낚시 전화번좀 가르쳐주세요
3삼돌이
04-08-04 00:17
055-832-4433 입니다^^
잡어면 어때
04-08-04 20:48
금년 봄, 두미도 밤뽈락 치러갔다가 날씨땜에 몰황하고, 안개비에 몸은 젖고, 꿀꿀한 맘으로 새벽3시경에 부두에 도착했는데, 그시간에 오뎅탕...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그때 10여 분이 출조 했는데, 가게에 들린사람은 나포함 2명, 나혼자 5인분 정도의 오뎅탕을 먹고, 담날 아침 점심 건너뛰었습니다. 회초밥과 물회 먹으러 함 가야겠네요. ㅎㅎㅎ 캡틴님,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처서
04-08-07 10:14
누구나 한번쯤은 이런사항을 겪은 꾼들은 마음을 여리게 합니다
저도 삼천포에 가면 항상 금양낚시 이용하는 꾼입니다
손님이 아닌 가족으로 항상 대하는 왕캡틴, 반캡틴 두분의
모습이 눈에 선하군요,,
두분 더운날 건강하시고 낚시배 진수식때 꼭 초대해주세요,,BEFC
저도 삼천포에 가면 항상 금양낚시 이용하는 꾼입니다
손님이 아닌 가족으로 항상 대하는 왕캡틴, 반캡틴 두분의
모습이 눈에 선하군요,,
두분 더운날 건강하시고 낚시배 진수식때 꼭 초대해주세요,,BEFC
한국전층팀
04-08-13 03:45
금양낚시 사장님
뿌듯하겠습니다..
마음이 무거워지기도 하겠네요..
한분 한분에게 따스한 정을 배푸시길....
제것 주걱 잘보관해주세용~~
뿌듯하겠습니다..
마음이 무거워지기도 하겠네요..
한분 한분에게 따스한 정을 배푸시길....
제것 주걱 잘보관해주세용~~
대마도프로
04-08-17 10:11
왕솨미님.....사업 반은 성공했소.....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