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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안방마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1 870 2004.07.20 12:00
제가 낚시를 하다가 너울파도에 두레박이 쓸려가버려 단장 아쉬워
낚시점에서 살려고 하였다가 혹시나 여유 있는분이 계실가 하여
인낚에 삽니다 코너에 올렸더니 경남 창원시 대방동에 계신분이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여 두레박이 있으니 그냥 쓰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그분의 회사 정문에서 그분을 만나 두레박을 받아
얼마간의 돈을 지불할려고 하였으나 한사코 거부하는 바람에 성의를 거부못해
그냥 가지고 왔습니다.
너무도 고마움에 인사로나며 대신할가하여 이렇게 올립니다.
낚시를 하는 사람으로서 두레박 하나라지만 소중히 가지고 계시던 물건을
돈 한푼 받지 않고 시간까지 내어 훈훈한 정을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닉네임 안방마님 언제나 하시는 일 잘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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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삼여 04-07-20 14:55
누구나 할수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막상 자기자신은 실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역시 물질적인 것으로 베풀지 못하고
낚시배우기코너에 답글로 베풀(?)고 있습니다.
해룡선생님 가방 잘 쓰고 있습니다.
저는 그냥 밑밥통으로 물길어서 청소하는 게으런 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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