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셔
04-07-09 02:09
starmonk님~~오랜만입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그리고...
글을 읽다보니...님도 칭찬 받으실 인낚인이시네요...ㅎㅎㅎ~~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그리고...
글을 읽다보니...님도 칭찬 받으실 인낚인이시네요...ㅎㅎㅎ~~
미스타스텔론
04-07-09 10:47
어제 "포퓰리즘의 함정"의 글을 보고 님의 글을 보니 인낚의 많은 분들이 침묵하고 있는 거대한 힘을 느낄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탄핵, 파병, 이라크피살, 수도이전, 버스개편, 만두, 주5일제, 등등의 사건이 기사거리로 도배하지만 대다수 침묵하고 있는 국민들의 마음을 읽어내지 못하고 있듯이 인낚의 추자도,학선생,모니터 등등의 사건들도 많은 인낚인이 보고 느끼고 침묵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탄핵, 파병, 이라크피살, 수도이전, 버스개편, 만두, 주5일제, 등등의 사건이 기사거리로 도배하지만 대다수 침묵하고 있는 국민들의 마음을 읽어내지 못하고 있듯이 인낚의 추자도,학선생,모니터 등등의 사건들도 많은 인낚인이 보고 느끼고 침묵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fishtv
04-07-14 03:20
가슴에 와 닿는 말씀
잘 읽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BOLLARD
04-07-14 20:58
침묵은 금이요, 웅변은 은이라
침묵하는 인낚의 아웃사이드는 님의 말씀과 같이 어떠한 칭찬으로도 형언할 수 없지요.
좋은 글 읽었습니다.
침묵하는 인낚의 아웃사이드는 님의 말씀과 같이 어떠한 칭찬으로도 형언할 수 없지요.
좋은 글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