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얼마전에 금양호 처음 가보았는데,
사장님 내외분이 항상 웃으시고, 손님 맞이하시는 모습에
진심이 담겨있다는건 느꼈습니다.
팥빙수 맛있게 먹었습니다^^~
조만간 종종 갈겁니다.
사장님 내외분이 항상 웃으시고, 손님 맞이하시는 모습에
진심이 담겨있다는건 느꼈습니다.
팥빙수 맛있게 먹었습니다^^~
조만간 종종 갈겁니다.
사장님 사모님 참 좋은 분이세요~
항상 철수때면 방송으로 멘트 날리십니다! ㅎㅎㅎ
겨울철에 따뜻한 오뎅 그리고 여러가지 음식들..
써비스가 좋은곳입니다~ 그집 고양이가 저를 더 반기지만요..ㅋㅋ
항상 철수때면 방송으로 멘트 날리십니다! ㅎㅎㅎ
겨울철에 따뜻한 오뎅 그리고 여러가지 음식들..
써비스가 좋은곳입니다~ 그집 고양이가 저를 더 반기지만요..ㅋㅋ
저도 예전에 자주 이용했던 곳입니다. 지금은 잘 안가지만서도...
주변에 낚시배가 많이 생겨서 영업에 차질이 있을걸로 예상도 되고,,
예전에 손님들 너무 많아서,,, 포인트 선정?? 등등 저 갠적으로 불만....
그런데 친절함은 여전한가 봅니뎌...
주변에 낚시배가 많이 생겨서 영업에 차질이 있을걸로 예상도 되고,,
예전에 손님들 너무 많아서,,, 포인트 선정?? 등등 저 갠적으로 불만....
그런데 친절함은 여전한가 봅니뎌...
예전에 몇번 이용한적있지만 종일낚시에 5천원더받길래 그길로 발길끊었습니다.
글구 장사인데 그정도야뭐...... 글구 찿아보면 오뎅이고 시원한 음료이며 대접해주는곳
종종있더라구요. 대단한 칭찬거리인줄알았는데 .........
글구 사장님 보는관점에서 사람마다다르겠지만 저는 인간적으로는 별루더군요.
글구 장사인데 그정도야뭐...... 글구 찿아보면 오뎅이고 시원한 음료이며 대접해주는곳
종종있더라구요. 대단한 칭찬거리인줄알았는데 .........
글구 사장님 보는관점에서 사람마다다르겠지만 저는 인간적으로는 별루더군요.
제가 제일 싫어 한는게 밑밥 다른곳에서 말아왔다 하면 눈치 주는 곳인데요.
밑밥 딴데서 말아 왔다니깐 금양호 여사장님 눈에서 레이저가 나오데요. ㅡ.ㅡ;;;
그뒤론 안가요. 눈치 안보고 낚수 하고 싶어서 ~~~
낚시꾼 주머니가 그렇게 항상 넉넉하진 않찮아요.
한푼 두푼 아끼서 낚수 가는긴데~~~ ㅠ.ㅠ
물론 여거 밑밥이 싸면 당근 여기서 말아 갑니다. ~
그라고 청개비 넘 비싸요.~~ 한통에 오천원~~ 그것도 몇마리 안들었더라구요. ㅠ.ㅠ
밑밥 딴데서 말아 왔다니깐 금양호 여사장님 눈에서 레이저가 나오데요. ㅡ.ㅡ;;;
그뒤론 안가요. 눈치 안보고 낚수 하고 싶어서 ~~~
낚시꾼 주머니가 그렇게 항상 넉넉하진 않찮아요.
한푼 두푼 아끼서 낚수 가는긴데~~~ ㅠ.ㅠ
물론 여거 밑밥이 싸면 당근 여기서 말아 갑니다. ~
그라고 청개비 넘 비싸요.~~ 한통에 오천원~~ 그것도 몇마리 안들었더라구요. ㅠ.ㅠ
낚시 그렇게도 많이 다녔어도 이만하면 상당히 만족스런던데 아니 이정도면 충분하지 싶은데.. 불만인분들은 대체 어디를 다니셧길래 불만이실까요~궁금하네요 뭐 손님 100사람 오면 100사람 다 만족시킬순 없으니 그럴수도 있겠군요..
여수 같은데 가보세요 욕나옵니다 점주 선주 말투 싸가지 드릅게 읍지요 전 집이 순천인데도 오죽했음 여수 안가네요
예전에 거문도 들어가는데 너울쳐서 하선 소리를 못들엇는데 반말 비스므리하게 내리라고 소리지르길래 니X 씨XX 내가 니 친구냐 하고 멱살잡은 기억도 잇네요~
여수 같은데 가보세요 욕나옵니다 점주 선주 말투 싸가지 드릅게 읍지요 전 집이 순천인데도 오죽했음 여수 안가네요
예전에 거문도 들어가는데 너울쳐서 하선 소리를 못들엇는데 반말 비스므리하게 내리라고 소리지르길래 니X 씨XX 내가 니 친구냐 하고 멱살잡은 기억도 잇네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겠죠.....
저또한 개인적인 생각으로 예전에 안좋은 기억에 발길을끊은 곳인데......
여기에 글이 올라와서 다른 낚시꾼들이 현혹되어 가서 후회하지않을까~~
저또한 개인적인 생각으로 예전에 안좋은 기억에 발길을끊은 곳인데......
여기에 글이 올라와서 다른 낚시꾼들이 현혹되어 가서 후회하지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