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부력
04-10-19 12:17
한번도 가보진 않았지만, 자주 칭찬의 글이 올라 오는 좋으신 분 같습니다.
따뜻하고 소박한 맘이 느껴지네요.
사업 번창하시길 빕니다.
따뜻하고 소박한 맘이 느껴지네요.
사업 번창하시길 빕니다.
지원이삼촌
04-10-19 23:15
혹...??? 예전의 "시인의 바다"가 아닌지요??? 그렇다면 처음 경영하시던 학교선생님(고등학교 과학선생님이셨던가??) 아니시고 2년전인가 가보니 아주 귀여운 갓난애기와 젊으신 사장님,사모님께서 하시던데 아직도 그분들이 하고계신지요? 예전에 갈때 갓난애기 먹으라고 "뻥튀기" 한봉다리 드리고 왔었는데...^^
고성쪽으로 처음 낚시를 갈때 지리를 몰라 사천I.C까지 가서 차를 돌려 고생고생하며 고성 삼산면을 찾았던때가 기억이 나네요....
고성쪽으로 처음 낚시를 갈때 지리를 몰라 사천I.C까지 가서 차를 돌려 고생고생하며 고성 삼산면을 찾았던때가 기억이 나네요....
바다사랑
04-10-20 09:32
그분은 그만두시고 새로오신 분인줄......
패밀리 사장님 좋으시더만요.
아우님하고 같이 하시던데.....
패밀리 사장님 좋으시더만요.
아우님하고 같이 하시던데.....
cool-guy
04-10-20 11:14
지원이삼촌님... 저도 가는길 고생했습니다.. "시인의 바다" 맞고요..
사장님 많이 젊으시지도 많이 늙으시지도 안으셨던데요.. 사모님도 뵈었구요
그날 인낚 운영진님들 약 15분 정도 단체출조 오셨던데..
모두 모르는 분들이지만 "해상왕"님을 누군가가 부를는 소리는 들었네요.. ^^*
사장님 많이 젊으시지도 많이 늙으시지도 안으셨던데요.. 사모님도 뵈었구요
그날 인낚 운영진님들 약 15분 정도 단체출조 오셨던데..
모두 모르는 분들이지만 "해상왕"님을 누군가가 부를는 소리는 들었네요.. ^^*
지원이삼촌
04-10-20 21:47
ㅎㅎ..쿨가이님도 저같이 고생꽤나 하셨나보네요.^^ 처음으로 친구와 고성쪽으로 출조할때 찾아가본곳이라 기억에도 많이 남네요. 정보 감사합니다.(__)
유일
04-10-22 20:04
쿨가이님...
관리팀을 맡고 있는 유일입니다...
그날 운영진과 인낚모니터를 맡고 계시는 분들과의 친선 출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섭섭하네요. >.<
통성명이라도 나누었으면...
혹 다음에 기회가 오면 인사~~!
관리팀을 맡고 있는 유일입니다...
그날 운영진과 인낚모니터를 맡고 계시는 분들과의 친선 출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섭섭하네요. >.<
통성명이라도 나누었으면...
혹 다음에 기회가 오면 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