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선장님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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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5 06:03
가게일마치고새벽5시 힘들다낚시한번가기가...
마누라눈치보고 가게마무리하고 달린다통영으로
엄마야차가많내 나는퇴근하고가는데ㅠ출근하는사람이
이렇게이시간에많은지피곤해서잠은오는데 힘들게살고있는
당신들과나를생각하니 무거운마음에잠이안오내
도착해서 가게사장카고사란다 한번도안해봤는데ㅠㅠㅠ
한참을가니 영운리앞바다 오전은괜찬은데 11시부터강풍
자리이동 또이동통영시내근처란다4시다오늘도황...
어두어진다 그런데한마리올리네 2 3 4마리...
어둠다우리선장기분좋다
보통선장오늘안돼내갑시다하는데 몆마리잡게기다리주는
미금사장님사소할수도 우리낚시인이 요구할수있는 상황이지만
밣은미소 말은안했지만 감사했습니다
따끈한커피한잔 즐거운 조행이라오는길 푹자고생업에충성할수
있었내요....
*아빠들이힘내자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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