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경
02-11-30 00:00
고성감성호 -[04/24-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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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피대
02-11-30 00:00
다음에 가게 되면 꼭 이용토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론 너무 복잡하고 크게 하는
집은 사양하는 편인데 앞으로도 이런 마음으로 일하는 분들이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 꾼들은 고급 쾌속정배도, 번쩍번쩍한 가게도, 내가 전에 어쩌했다는 무용담도,
소위 한자리 하는 분들도 그리 반갑지 않습니다.
단지 우리는 이 취미생활을 하면서 가장 최소의 대우를 받고 싶은 겁니다.
현재의 출조비면 대접받고 물건사며 좋은 곳에서 가족과 파티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인간대접을 받고 싶습니다. 고객서비스란 말조차 거추장 스럽습니다.
어쩌면 애타는 절규인지도 모릅니다. 이시대에 맞는 낚시 서비스..
내가 차라리 해버리고 싶은 생각도 들때가 있지요.
고성로 선장님 다음에 인사 꼭 드리지요. 항상 처음처럼,,,,,, 빕니다. -[04/24-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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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사양하는 편인데 앞으로도 이런 마음으로 일하는 분들이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 꾼들은 고급 쾌속정배도, 번쩍번쩍한 가게도, 내가 전에 어쩌했다는 무용담도,
소위 한자리 하는 분들도 그리 반갑지 않습니다.
단지 우리는 이 취미생활을 하면서 가장 최소의 대우를 받고 싶은 겁니다.
현재의 출조비면 대접받고 물건사며 좋은 곳에서 가족과 파티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인간대접을 받고 싶습니다. 고객서비스란 말조차 거추장 스럽습니다.
어쩌면 애타는 절규인지도 모릅니다. 이시대에 맞는 낚시 서비스..
내가 차라리 해버리고 싶은 생각도 들때가 있지요.
고성로 선장님 다음에 인사 꼭 드리지요. 항상 처음처럼,,,,,, 빕니다. -[04/24-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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