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제 대어 낚시 칭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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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제 대어 낚시 칭찬 합니다.

7 2,300 2006.01.21 02:47
점주(선장)와 사모가 꼭 군인 같더군요. 말투도 그렇구//상급자 한테 하는 말투아시죠. 친절한게 아니라 이건 무슨 높은 사람대우해주듯 하더군요. 새벽에 가게에 있으면서 배질도 그럴까 싶었는데...갈때 기름채우고 떠서 오는 도중에 기름한통 더 붓고 왔습니다. 와 진짜 열심히 하더라구요. 친절과 라면 커피 김밥을 맛있게 주는쎈스....이게 꽁짜였는지 계산을 했는지 잘모르지만...그래도 좋더라구요. 라면 진짜 잘끓이 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계속 꽝치고 있으니까...끝까지 한다고 하면서 여기 저기 엄청 다니면서 제게 웃어 주시더라구요..결국 2수 했습니다.^^
또 선장12년 했다고 해도 나이가 젊으셔서 그런지 대하기 편하더군요. 한번 가보세요. 선상 조황면 18일짜 첫번째 사진이 접니다.

가보면 제가 왜 칭찬했는지 아실겁니다. / 꽝은 아마 없을듯 합니다. 그리고 그런대우 받은 경험이 별로 없어서 인지...참 갈때 사장님 사모님이 나와서 차 없어질때까지 보고 계시더라구요.인사는 90도....^^겨울에는 갯바위 가봐야 제 실력에 잡을것 같지도 않구 겨울동안에는 이 집만 와야 될것 같아요.^^
하여간 전 이분들과 처음 본 사람 입니다. 혹시나 싶어 누가또 칭찬 했나 찾아봤어요^^ 참고 하세요

내가 누구를 칭찬한다는게 쑥스럽고 송구스러운것 같아
칭찬을 감사의 표현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이번에 다녀온 거제의 '거제대어낚시' 사장님이신
이 휘규사장님과 사모님의 친절, 그리고 따스한 마음씀씀이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몇자 적어봅니다.
인간이 인간답지 못하고 사람이 사람 구실하지못하며
돈이 세상 삶의 목표인양 살아가는
그런 인간들의 볼썽사나운 꼴이 두눈을 찡그리게하며, 또 그런 인간들이
내지르는 괴성에 귀를 틀어 막으며 보내는 팍팍한 세상살이.
일상에 찌든 가슴에 살며시 파고드는 따스함과 환한 느낌을 주신
거제대어낚시 부부 두분께 감사의 듯을 전합니다.

*나중에 안 일이지만 집안에 큰 우환이 지난지 채 얼마 되지 않았슴에도
불구하고 바다와 하나되어 감시를 찿아 여기저기 배를 옮겨준 사장님,
그 성원에 보답하듯 바다는 우리에게 훌륭한 조과를 안겨 주었고
사장님왈 '오전이 다 지나도록 고기 구경 못하면 선장들은 피가 마릅니다'
하시는데 제 경험엔 뭐 모두 그러하진 않더이다.
긴가민가하며 턱도 아닌 곳에 배를 대놓고는 고기야 나든가 말든가
신경쓰지않고 옮겨 달라하면 마지못해하며 짜증스러움까지 비치는 경우도
있던데...
*한숨 못자고 낚시한 피곤한 손님들을 위해 따스한 음식을 준비하신
바비인형처럼 예쁜 사모님.
지난 인사지만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성돔회도 맛있고
사모님의 정성과 마음은 더욱더 맛있고.

별스럽지않은 내용 같지만 제나이 사십 후반줄에, 낚시 경력 약 20년에
흔치 않게 기분 좋은 조행이었기에 혹 거제방면으로 가실분께서 어디를 가면
좋을까 하시는분 '거제대어낚시'를 적극 추천합니다.
지금 한창인 배낚시 시즌을 놓치지말고 한번 다녀 오세요.
아마 가슴에 피어나는 흐뭇함은 저만의 느낌이 아닐겁니다.

거제대어낚시 이휘규사장님
지난일요일 다녀간 대구사람입니다.
머지않은 날에 다시 만나길 바라며 가게를 한곳 더 내신다니
날로 번창하는 모습을 멀리서나마 그려봅니다.
몸도 좀 생각했으면 하는 사모님의 말씀이 와닿던데 사람이 항상
건강할순 없거든요.
몸도 좀 추스려가며 하시길 바래요.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사장님께서 보여준 낚시인들에 대한 열성과
사모님의 따뜻함에 감사드립니다.
대구낚시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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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댓글
엽기미용사 06-01-21 09:54
이휘규사장님 거제피싱랜드못지않게 열실히하시는분입니다.

폭탄밑밥에 정말 빠르시죠...

어느순간 커피끓여오시고...밑밥알아서 불만없이 ..포인트신속..

해서 평일에도 대어낚시에는 사람들이 많은 편입니다.

대구분이시네요..언제 같이 한번 같시다...화이팅...축하드려요.
꿈은 이루어진다 06-01-23 17:24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군요 .대어낚시 사장님겸 선장님정말로 친절하고예의바른분이죠.저도 강력추천 합니다.
on청풍명월 06-01-24 10:37
엽기미용사님 안녕하신가요 ^^
다음 출조는 멀게 잡았습니다 2월19일 20일 시간되면 동행하시지요
아끼는 곳으로 갑니다 저녁에 쐬주도 한잔 기울일겸 ^^
해적선장 06-01-26 14:02
일전에 조행기란에 한번 올렸던 그곳이네요^^
사장님 낚시 실력 좋으십니다.
선상 낚시뿐 아니라 갯바위 포인터도 상당히 많이 알고
있는걸로 압니다.
여건상 선상이 어려우신(멀미 등등)조사님들 문의해 보세요
사장님 사모님 항상 건강 하시고 2월에 다시 들러겠슴니다.
***왠지 맘편한 곳인데 자주 못가서 아쉽네요***
무라사끼 06-01-26 19:26
어라 휘규성이랑 형수님 칭찬이 이만 저만아니네여 ㅎㅎ강추강추 대어낚시
불로불사 06-01-28 05:03
무슨일이던 열심히 하면 아름답게 보이죠...^^

그 배를 타보진 않았지만 꼭 타보고 싶네요...

낚시점에는 들린적이 있는데 사모님인지는 몰라도 상당히 친절한걸 느껴

습니다.

낚시인들이 바라는게 그런 모습아닐까요?

사업 번창하시고 행복 하십시요!!!..........^o^
마당발 06-04-13 12:19
언젠가는 이런글들이 올라올줄 알았습니다
저역시 이곳을 적극 칭찬합니다
사장님도 그렇지만 사모님의 따뜻한 말한마디가 그날의 피로감을 풀어주는듯했습니다
저는 이곳을 2년반전에 알았습니다
현재 옮기기전집에서 부터입니다
거제 어느 출조점에 출조가다가그집에선 밉밥취급을 안한다는것을 알고
밑밥을 좀 살려고 새벽4시쯤에 불이켜져있는집을 찾다가 이곳을 알게되었습니다
자기집 배를 이용하지않는손님인데도 그추운 새벽에 직접 밑밥까지 깨벼주시는 사모님
그리고 따뜻한 커피까지....
훈훈한 정이 그리운 우리 낚시인들에게 참으로 따뜻함이 뭍어났습니다
전화받는 목소리도 참 친절히 받아주시고요^^
잘되시길 항상기원하면서도 개인적인 사정으로 자주 찾아뵙지못해 아쉽기만 합니다
하지만
멀리서나마 누군가가 저에게 추천을 원하시면 꼭 이집을 추천하곤 합니다
잘되시고,제가 본 그대로 계속 딴분께도 대해주신다면 거제대어낚시점은 나날이 번승하실겁니다.......성공하십시요...그리고 건강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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