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험담입니다. 저도 이전에는 충무 바다 낚시를 이용했습니다. 작년 6월달 정도로 생각 드는데 전화상으로 사랑도 들어 가는 것을 확인하고 낚시점으로 갔습니다. 사람들 여렀모여 있더군여 그사람들 사량도 및에 무슨섬인가 여인가에 참돔을 치러 가신다고 들 하더군여 사장왈 그곳에 가는길에 사랑도에 내려 준다고 하더군여 혹시나 안갈것 같아 재차 확인 했습니다. 걱정하지 말고 배 선착장으로 가라더군여 그래서 밉밥사고 준비해서 배타는 곳으로 갔지여 선장왈 사랑도는 하선 안한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사장 한테 전화 하니 미안하다고 하더 군여 황당 하더군여 그일이 있고 난 후 그곳에는 두번다시 안간 답니다. 그런대 충무바다낚시점 이 칭찬 합시다에 올라오니 그때 그일이 생각 나는 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