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번은 칭찬 코너에 글을 올리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조사님들께서 어떻게 생각 하실까
두렵기도 하고 해서 올리지 못 했습니다.
이제 올라온 이상 제 의견을 올리겠습니다.
저도 같은 부산에 살고 있고
직업이 문제라서 휴일이 월요일 뿐이라서
딴 조사님들 놀때는 일하고 일하실땐 전 놉니다.
그래서 휴일아닌 휴일에 낚시를 가다보니
그것마져도 하루뿐이라서...
먼곳은 엄두도 못 냅니다.
가까운곳을 찾노라면 이곳 부산 뿐이더군요.
제가 사는곳 하고 부경낚시점하고는 극괴 극입니다.
그래도 전 남구쪽에 낚시 가면 그날 들려서 가지만
다른 곳이면 일요일 저녁에 들러서 준비를 합니다.
찾아가 보면 참으로 친절 하시더군요.
제가 한다고 해도 극구 다 해 주시고(제 주문대로)...
한번은 제가가니 사장님께서 컴을 하시고 계시더라구요.
손님이 왔는데 맞이 안하시고 컴을 하니 짜증이 나더군요.
장사 안하시냐고 물으시니 조사님들께 봉사 하신다고 하더군요.
그전부터 웝상에서 조황 소식을 많이 봐 왔는지라
조황소식 올리는구나 생각했죠. 역시나 다음날 보니 맞더군요.
이러한 글 올리는 저는 잘 알고 있는데 잘 알아 주시려나 모르겠네요.
찾아갔을때 아는체 할려고 해도 웬지 제가 미얀 하기도 하고요.
아무튼 저도 부경처렴 열심히 즐겁게 일 할려고 합니다.
내일이 휴일이라서 오륙도 찾을려고 하는데
오늘 이글 올린 사람이라고 하면 너무 속 보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