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
02-11-30 00:00
오래전에는 격포에서 경험 한것은 불친절 그 자체였습니다.
님의 이야기 그대로라면 좋은 곳이 생겼군요.
예전에는 워낙 불친절하고 그 불친절을 경험한후에는 격포서 배를 이용 안하고
격포항에서 객선을 이용 파장금으로 가서 다시 낚시 어선을 이용하였는데
저작년에도 위도로 출조 갔는데 당연히 과거의 추억(??) 때문에 객선을 이용
바로 위도로 들어 가서 거기서 다시 낚시선을 이용하였습니다.
한번 불친절 한것이 각인되면 거의 습관적으로 피하게 됩니다.
님의 글로 보면 많이 바낀거 같은데 예전에는 전혀 그렇지 못하였습니다.
격포하면 생각 나는게 불친절이였습니다.
님의 정보 고맙습니다. -[06/27-11:32]
-
대전바다
02-11-30 00:00
핀님..
솔직히 지금도 전 갯바위에서 점심을 못먹습니다.
이유는 도시락을사서 먹을려고 보니..5000원짜리 도시락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못할정도 더라구요. 가격도 가격이지만 그 무성의함에 밥맛이 뚝~-.-;;;;
그래서 전 출항하기전에 보리건빵이나 아니면 그냥 굶고와서 군산식당으로 가는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도시락도 하루 빨리 개선 되야 할텐데.. 그리고 뱃삯은 올린다더니 다행히 그대로 동결 했더군요. 제 생각엔 선장님들도 전보단 그런대로 많이 개선 되가시고 있는듯 해던데..다른 님들은 어떤 생각이신지 모르겠습니다. -[06/27-11:43]
-
솔직히 지금도 전 갯바위에서 점심을 못먹습니다.
이유는 도시락을사서 먹을려고 보니..5000원짜리 도시락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못할정도 더라구요. 가격도 가격이지만 그 무성의함에 밥맛이 뚝~-.-;;;;
그래서 전 출항하기전에 보리건빵이나 아니면 그냥 굶고와서 군산식당으로 가는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도시락도 하루 빨리 개선 되야 할텐데.. 그리고 뱃삯은 올린다더니 다행히 그대로 동결 했더군요. 제 생각엔 선장님들도 전보단 그런대로 많이 개선 되가시고 있는듯 해던데..다른 님들은 어떤 생각이신지 모르겠습니다. -[06/27-11:43]
-
bibidi
02-11-30 00:00
저도 변산낚시 칭찬에 한표드리지요...^^낚시를 시작한지는 얼마 안되는 초보지만 다른 낚시점과는 좀 틀리더군요... 약간은 무뚝뚝한 사장님과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해주시는 사모님이 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낚시점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여치기 선장님(이름은 생각이 안나네여)도 항상 웃는얼굴로 방겨주시고...아무튼 제가 좋아하는 낚시를 편하게 즐길 수 있게 배려를 해주는곳입니다... 그래서 변산낚시만 3주연속 출조하고 있습니다...변산낚시 사장님과 사모님,선장님 인낚을 통해 감사인사드립니다..조만간에 찾아뵙겠습니다....분당사는 김학*올림 -[06/27-18:39]
-
-
hdrloed
02-11-30 00:00
아네 그런곳도 있군요
격포간지 일년이 넘어서요 물론 다들친절은 하더군요 그러나 선주가친절하면 선장분들께서는 어때요요 궁금합니다 모선장의 불친절 그후로 격포엔 안가게 되더라구요 물론 갯바위 에 데려다주는 선장이지요 한번은 이런일도 있었구요 노은여에 내렸는데 철수길에 3만원을 받더라구요 그래서 주었지요 모점주에게 요금이 올랐느냐고 물어보니 아니라면서 선장에게 확인하고 만원을 돌려주더라고요 그후론 지금까정 안가고 있담니다 나두 격포로 함 가봐야 겠네요 감사 합니다 -[06/28-12:30]
-
격포간지 일년이 넘어서요 물론 다들친절은 하더군요 그러나 선주가친절하면 선장분들께서는 어때요요 궁금합니다 모선장의 불친절 그후로 격포엔 안가게 되더라구요 물론 갯바위 에 데려다주는 선장이지요 한번은 이런일도 있었구요 노은여에 내렸는데 철수길에 3만원을 받더라구요 그래서 주었지요 모점주에게 요금이 올랐느냐고 물어보니 아니라면서 선장에게 확인하고 만원을 돌려주더라고요 그후론 지금까정 안가고 있담니다 나두 격포로 함 가봐야 겠네요 감사 합니다 -[06/28-12:30]
-
hdrloed
02-11-30 00:00
오타 지송 선주가 아니고 점주 -[06/28-12:32]
-
-
대전바다
02-11-30 00:00
좋은 점주시네요.선장이 실수나 잘못하면 그걸 개선해주는 점주가 있다면 낚시인 얼굴이 밝아지겠죠^^
사실 누굴 소개하거나 칭찬한다는것...
쉬우면서도 어려운일이죠.
제가 격포를 몇년간 다니면서 봐왔지만 항상 누구나에게 변함없이 대해주셨던
변산낚시점이나 선장 김창주님께 감히 이런 커더란 사이트를 통해 조금이나마 이렇게 글로라도 감사의 표시를 드립니다.
hdrloed님..격포..많이 달라지고 있었습니다 .
-[06/28-15:43]
-
사실 누굴 소개하거나 칭찬한다는것...
쉬우면서도 어려운일이죠.
제가 격포를 몇년간 다니면서 봐왔지만 항상 누구나에게 변함없이 대해주셨던
변산낚시점이나 선장 김창주님께 감히 이런 커더란 사이트를 통해 조금이나마 이렇게 글로라도 감사의 표시를 드립니다.
hdrloed님..격포..많이 달라지고 있었습니다 .
-[06/28-15:43]
-
cartrade
02-11-30 00:00
제가 바다낚시를 입문하게된 계기를 준곳이 격포였기에 한동안 자주갔었습니다. 대체적으로 점주분들은 좋으신분들이 많은듯 합니다. 지금은 격포권 갯바위는 도보아니면 가지를 않는답니다. 짧은 저의 낚시경력속에서 너무도 속보이는듯한 일부 선장님들에대한 이미지 때문이지요. 많은 경력을 가지신 조사님들은 많은시간 사귀시면서 그에대한 예우를 받고계시겠지만 저같이 초보냄새 풀풀나는 사람에게는 다소 지나친 상술의 모습만이 보여짐에 거부감이 생기더군요. 그래도 인상좋은 점주님의 모습이 크기에 찾게되는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07/04-21:3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