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 진상손님이지싶네요. 선장님도 무리한부탁에 거절못하고 들어주신거보면 참좋으신분맞고요 아무리 내돈내고 낚시한다고 넘 그런식이면. . 선장들도 먹고살아야되지 싶네요 또 맘좋은 선장이라고 이런걸이용할까 걱정되네요
저 선장을 좀 아는데 "맘좋은 선장"이라는 소리 들었다고 이걸 이용할 사람은 '절대 아니다'에 제 낚시장비 전부를 겁니다. 기회가 되면 언제 한번 이용해 보심이...
그럼 항상 안전하고 즐거운 출조가 되시길...
그럼 항상 안전하고 즐거운 출조가 되시길...
ㅎㅎ 이건뭐 제가 뭘 무리한 부탁 했다는거죠 제가 쓴글이 그런말이 있나요 ?
너무 넘겨 짚으셨네요 두륵여 내려 달라고 선장님께 말할때는 첫번째 팀 하선 직후 였는데 제가 무리한 부탁을 한건가요 소매물도 들어가는지 안들어가는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그게 무리한 부탁인가요
나중에 보니 혼자 태우고 들어가시길래 고맙다고 한거구요
거기다 바람분다며 배려까지 해주신거에 대한 조그마한 보답으로 여기에 칭찬글이라도 올려보자는 취지였습니다.
'무조건 두룩여 내려달라부탁'
이문구땜에 그렇게 생각하시나 본데
간단히 적는다고 표현을 그렇게 한겁니다
오해 마세요
정확히 제가 한말은
'저번주에 바람분다고 남단여 내려주셨는데 오늘은 두룩여에 좀 내려 주세요'
입니다
이게 그렇게 무리한 부탁이며 진상 손님인가요
낚시 왔는데 어디 내려달라 말한마디도 못하나요
저는 출조할때 두번이상 내려본 자리 선호 합니다
거기 내릴려면 어디어디 내려달라 말을 해야 내려주시겠지요
철수때도 지금 들어오라 한적 없습니다 오히려 다음배 타라고 할거라 예상하고 맘비우고 확인 전화 하였고 확인해 보신다고 하시고 통화종료
사모님 확인후 다시 전화 와서 착각했나보다 바로 온다 하신겁니다
제가 한 말은 2시 철수인데 아직 안오네요
철수 끝났나보네요
승선명부에 2시철수 적어노으셧다
하선할때도 선장님이 물어보셔서 손가락 ㄷ개 피고 알려드렸다
요정돕니다.
짜증을 낸다거나 실은소리 한마디 하지 않았구요
선장님 조으신거 다들 알지만 혹시 모르는분 한분이라도 제글을 보고
한번쯤 이용하시면
제가 받은 친절함에 조금이라도 보답이 되겠구나 하는맘으로
작성한 글인데 쩝..
참고로 제 기록고기 (참돔. 감시)
예전 파트너호 이용하여 두룩여 그자리에서 뽑았습니다.
예혀 글이 점점 길어지네요 흥분 했나봅니다
그만 하겠습니다.
너무 넘겨 짚으셨네요 두륵여 내려 달라고 선장님께 말할때는 첫번째 팀 하선 직후 였는데 제가 무리한 부탁을 한건가요 소매물도 들어가는지 안들어가는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그게 무리한 부탁인가요
나중에 보니 혼자 태우고 들어가시길래 고맙다고 한거구요
거기다 바람분다며 배려까지 해주신거에 대한 조그마한 보답으로 여기에 칭찬글이라도 올려보자는 취지였습니다.
'무조건 두룩여 내려달라부탁'
이문구땜에 그렇게 생각하시나 본데
간단히 적는다고 표현을 그렇게 한겁니다
오해 마세요
정확히 제가 한말은
'저번주에 바람분다고 남단여 내려주셨는데 오늘은 두룩여에 좀 내려 주세요'
입니다
이게 그렇게 무리한 부탁이며 진상 손님인가요
낚시 왔는데 어디 내려달라 말한마디도 못하나요
저는 출조할때 두번이상 내려본 자리 선호 합니다
거기 내릴려면 어디어디 내려달라 말을 해야 내려주시겠지요
철수때도 지금 들어오라 한적 없습니다 오히려 다음배 타라고 할거라 예상하고 맘비우고 확인 전화 하였고 확인해 보신다고 하시고 통화종료
사모님 확인후 다시 전화 와서 착각했나보다 바로 온다 하신겁니다
제가 한 말은 2시 철수인데 아직 안오네요
철수 끝났나보네요
승선명부에 2시철수 적어노으셧다
하선할때도 선장님이 물어보셔서 손가락 ㄷ개 피고 알려드렸다
요정돕니다.
짜증을 낸다거나 실은소리 한마디 하지 않았구요
선장님 조으신거 다들 알지만 혹시 모르는분 한분이라도 제글을 보고
한번쯤 이용하시면
제가 받은 친절함에 조금이라도 보답이 되겠구나 하는맘으로
작성한 글인데 쩝..
참고로 제 기록고기 (참돔. 감시)
예전 파트너호 이용하여 두룩여 그자리에서 뽑았습니다.
예혀 글이 점점 길어지네요 흥분 했나봅니다
그만 하겠습니다.
원글을 다시 읽어보니 오해의 소지가 없진 않네요
원래 엄청난 장문의 글을 적었다가 너무길면 아니함만 못하다 싶어 간단히 적는다고
지우고 지우고 하다보니 으렇게 된거 같습니다.
태어나 지금껏 착해빠져서 손해본다는말만 듣고 살아왔는데
진상소리 들어서 좀 흥분 되었습니다.
심장이 쫄깃해지면서 벌렁벌렁 ㅋㅋㅋ
원래 엄청난 장문의 글을 적었다가 너무길면 아니함만 못하다 싶어 간단히 적는다고
지우고 지우고 하다보니 으렇게 된거 같습니다.
태어나 지금껏 착해빠져서 손해본다는말만 듣고 살아왔는데
진상소리 들어서 좀 흥분 되었습니다.
심장이 쫄깃해지면서 벌렁벌렁 ㅋㅋㅋ
그날은 본의 아니게 기다리게 하여 죄송합니다.
철수시간을 잘못 알아들은 제 잘못이 큽니다.
부족한 저를위해
이렇게 배려하주시니 더 죄송합니다. ^^
그리고 감사합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고 즐낚하세요.
철수시간을 잘못 알아들은 제 잘못이 큽니다.
부족한 저를위해
이렇게 배려하주시니 더 죄송합니다. ^^
그리고 감사합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고 즐낚하세요.
저도 아마 한 두어달 되어가는듯 한데
두륵여 안통에서 야영을 하였습니다.
원래는 야영한 다음날 마지막시간대에
철수를 할거라고 약속을하고 낚시를
하였는데 하루왠종일 입질한번없고
조류가 안가다보니까 어마어마한
학공치가 꼼작도안하고 진을치고
있어서 오후낚시를 포기하고 중간
철수시간에 철수해달라고 사모님께
전화를 드리고는 남은밑밥 다버리고
철수준비를 마치고 기다리고있는데
보통 철수시간전에 도착을하는 선장님인데
30분이 지나도 배가안와서 선장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철수마치고 입항
중이시라네요.
사모님과 통화를 하셨는데 다른손님들
철수한다고 배접안하고 그러는와중에
전화를 받으셔서 깜박하신것 같더군요
저도 바쁜일도없고 시간을보니 한 두어
시간기다리면 다음철수가있으니 그냥
기다릴테니 걱정말고 다음시간대에
철수시켜달라고 이야기를 했더랬죠
선장님이 뭐라뭐라 하시더니 지금철수
하고있는 손님만 내려드리고 바로가겠습니다.
라고하시며 전화를 끊으시더라구요.
그리고는 한시간도 안되서 저를 태우러
오셨더라구요. 그렇게 저혼자타고 이내
저구항에 도착을했더랬습니다.
그날 제가 느낀점은요 선장님 실수로
사람하나 덜태우고 철수를 해버렸으니
짧은거리가 아님에도 한사람 태울려고
다시 들어온다는것도 뭐 그럴수있다 치지만
손님이 괜찮다고 기다릴수 있으니 나중에
태우러와도 된다고 몇번을 괜찮다고 하는데도
선장님 마인드가 [ 지금 뭐라고 하시는거냐??
1시간이고 2시간이고 왜 추운데서 기다릴려고
하시냐 밑밥도 다버리셨지않냐 말도안되는
소리하지마시라~~~] 였습니다.
제입장에서야 결국 철수시간이 두어시간
가까이 늦어졌으니 저도 피해를본 입장이지만
선장님의 그런모습을보니 기분이 상하기는
커녕 되려 고맙고 미안하기까지 하더군요.
두륵여 안통에서 야영을 하였습니다.
원래는 야영한 다음날 마지막시간대에
철수를 할거라고 약속을하고 낚시를
하였는데 하루왠종일 입질한번없고
조류가 안가다보니까 어마어마한
학공치가 꼼작도안하고 진을치고
있어서 오후낚시를 포기하고 중간
철수시간에 철수해달라고 사모님께
전화를 드리고는 남은밑밥 다버리고
철수준비를 마치고 기다리고있는데
보통 철수시간전에 도착을하는 선장님인데
30분이 지나도 배가안와서 선장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철수마치고 입항
중이시라네요.
사모님과 통화를 하셨는데 다른손님들
철수한다고 배접안하고 그러는와중에
전화를 받으셔서 깜박하신것 같더군요
저도 바쁜일도없고 시간을보니 한 두어
시간기다리면 다음철수가있으니 그냥
기다릴테니 걱정말고 다음시간대에
철수시켜달라고 이야기를 했더랬죠
선장님이 뭐라뭐라 하시더니 지금철수
하고있는 손님만 내려드리고 바로가겠습니다.
라고하시며 전화를 끊으시더라구요.
그리고는 한시간도 안되서 저를 태우러
오셨더라구요. 그렇게 저혼자타고 이내
저구항에 도착을했더랬습니다.
그날 제가 느낀점은요 선장님 실수로
사람하나 덜태우고 철수를 해버렸으니
짧은거리가 아님에도 한사람 태울려고
다시 들어온다는것도 뭐 그럴수있다 치지만
손님이 괜찮다고 기다릴수 있으니 나중에
태우러와도 된다고 몇번을 괜찮다고 하는데도
선장님 마인드가 [ 지금 뭐라고 하시는거냐??
1시간이고 2시간이고 왜 추운데서 기다릴려고
하시냐 밑밥도 다버리셨지않냐 말도안되는
소리하지마시라~~~] 였습니다.
제입장에서야 결국 철수시간이 두어시간
가까이 늦어졌으니 저도 피해를본 입장이지만
선장님의 그런모습을보니 기분이 상하기는
커녕 되려 고맙고 미안하기까지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