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전에 사는 전 세 ? 조사입니다.. 바다를 좋아해서 자주 출조를 하는데.. 궁합이 맞는 곳이 있나 봐여.. 격포.군산. 삼천포.통영 완도 등 여러곳을 다니다.. 올여름 부터 여수를 파기 시작 햿는데.. 갈때마다..모든것에 만족 합니다..조과에 만족 ..친절한 점주및 선장님 에 만족.. 여름엔 광도에서 참돔 타작을 했구.. 요금엔 금오도 등지에서 감싱이를 쏠쏠하게 낚구 있읍니다.. 물론 실력도 실력 이지만 내릴때마다 처음 접하는 포인트 인데 말이죠..
저는 "돌산 군내 낚수" 를 거쳐가는데.. 사장님이 친구 같아요..키도 조그만하구.. 하지만 낚수는 베테랑 이십니다.. 요즘 인낚에 " 영등철 여수권 포인트 소개1.2.3 " 를 올리시더 군요.. 여수권은 바닦을 훤이 읽고 계시구..선장님과두 호흡이 잘맞아 . 대충대충 이 없으십니다..
숙박시설두 있구 (공짜) ... 저는 이분을 칭찬 합니다. 혹시 여수 쪽으로 낚수 가실일 있으시면 한번 접해 보심이...제이름 팔아도 됨니다.. 즐낚하시구 어복 충만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