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낚시를 사랑하시는 인낚가족여러분... 저는 창원에 살고있는 그저 낚시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우연한기회에 찾게된 통영에 한 젊으신 점주님을 칭찬드리고 싶어 이렇게 친구의 인낚아이디를 빌어 글을 올립니다. 저도 많다고 하면 많은 낚시방을 다녀봤는데요.. 그분은 좀 달랐습니다. 제가 젤먼저 감동받은부분은 분명 갯바위에 있는 분들이 자기 손님이 아닌데도 불구 하고 손수 마이크로 " 물이들면 위험하니 피하세요 라든지 영 아닌 쪽으로 낚시 하고 계시분들껜 그 반대쪽으로 해보세요... 라든지.." 자기 손님도 아닌데.... 그리고 일부러는 하실수 없지만 가능 하다면 고기가 안될 경우 자리도 옮겨 주시구요,,, 심지어는 포인트 빌때까지 기다리셨다가 철수 하는 포인트로 배를 데어 주시기도 한답니다. 고기를 못잡고 빈망으로 나올때는 늘 미안해 하시는 모습 그게 선장님의 잘못이 아니라는 사실 여러분들 모두 잘 아시죠? 그래서 전 고기를 못잡고 나오면 제가 미안 하답니다.. 조황도 저랑 궁합이 잘맞아서그런지..4할이상은 기록 하고 있구요... 아무튼 다시 가고 싶은 그런 낚시점입니다..그제도 가려고 전화 했더니.. 주무시다 다시전화를 주셔서는 "날씨도 안좋구 고기도 잘 안됩니다." 하시더군요... 전 고기 못잡아도 좋습니다... 낚시는 이런분들을 만나고,, 배워가고,,, 그러는것 아닐까요? 어쨌든 백선장님이랑 사모님이랑 새로이 태어난 아기가건강 하시고 새로이 단장 하신 낚시방 번창 하시길 기원합니다. 여러 선배님들도 통영에 가시면 동호항 중간쯤에 있는 새바다낚시로 한번 가보세요... 그럼 모두들 즐낚하시길..창원에서 노란 다마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