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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도 한번쯤 생각을

5 2,060 2002.12.23 22:22
블랙러시안님의글 제목 :
진정으로 칭찬을 받을분의 기준은...
영업하시는분은 당연히 고객한테 친절은 기본입니다,
한~두번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장시간에 지껴보고 판단합시다,
자칫하면 그분들한테 우를 범할수 있을수도 있을것 같읍니다,
이렇게 좋은 창이 상혼으로 변질 된다면 정말 않타까운 일입니다,
칭찬할분을 추천 하실량이면 보다 구체적이고 누구나 공감 할수있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으면 하는 나 개인의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

제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칭찬합니다에 글올리기전에 윗글을 잃어보왔는지 궁금합니다.
점주님들 칭찬이 많이올라와 있는데 칭찬글이 100개정도는데나 보내요.
져도 낚시업은아니지만 소규모 의류판매업하고 있는사람입니다.
취미로 낚시하다보니 이 싸이트 자주 접속하고 있읍니다.
어느누구나 장사하는사람이면 손님하게 친철하는것은 당연지사입니다
내역시도 손님 나가면 가게 문열어드리고
다음에 또 오시라고 인사하고 하는게 기본입니다.
여기 칭찬밧는거 보니깐. 좀 심한것 같아 한마디씀니다.
져가 칭찬밭을 인물이란.
바다에 빠져 위험한 상황에서 구해주셨던 분이나
탁상행정과 행정편의주의에 빠진 공무원에게 따질수있는분.
제발 그런분 칭찬해 주세요
친절하다고 칭찬해주는것은 좋의나 거것은 점주에 기본이고 회사가 a/s가 기본 인것입니다.
하도 막데먹은 점주와 a/s가 먼지도 모러는 업체에 비하면 몇배 좋의나
여기싸이트는 전국 낚시인이 공유하는것이므로 한번쯤생각해서 올려주면
좀더 훌륭한 싸이트가 될까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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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댓글
산포래 01-11-30 00:00


제로낚시님의 생각도 옳습니다만 전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칭찬이란 행위의 모범이 있는자만이 받는 것이 것이 아니라 조금은 부족하더라도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에서 격려하는 경우도 많답니다. 타의 모범이 되는 자의 기준이 과연 무엇일까요? 그것은 아마도 판단을 내리는 이의 행동이 판단을 받는 이보다 우월하지 못하다는 전제하에서 사소한 것이지만 과감하게(?) 실천하는 이에게 해줄 수 있는 미덕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낚시업계의 소비자에 대한 불성실한 태도와 생산제품에 대한 지나친 자신감때문에 a/s가 올바르게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듯이 점주나 선장이 낚시인을 봉으로 생각해서 불친절하게 대한다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그것은 단지 기업의 형편과 개인의 특수한 사정 때문에 발생되는 현상이라고 보고싶습니다
조금 더 쉽게 얘기하면 '우째 이런 일이...'코너에 들어가면 낚시인끼리 아니면 한 개인이 점주나 선장을 비방하면 감정적인 댓글이 줄줄이 사탕으로 엮어 지는 것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점주나 선장이 성질이 고약한 손님이 있다고 비판하는 글은 아직 보지를 못했습니다
그런 손님이 없어서 글을 올리지 않은게 아니라 잘못 했다간 인민재판 하듯이 공개적으로 망신당할까 봐 글을 올리지 않을 것입니다
욕을 먹는 이든 칭찬을 받는 이든 낚시와 관련되어 공생공존하는 관계이며 미워도 싫어도 어떤 방식으로든 접할 수 밖에 없는 없습니다.
당연히 해야 할일을 한 사람에게 잘 했다라고 칭찬하는 것과 남이 쉽게 하지 못하는 것을 한 사람에게 칭찬하는 것 둘 중 어느 한쪽만 칭찬하는 것보다 둘다 칭찬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칭찬에 인색한 사회에서 어쩌면 '칭찬합니다'가 어색할 수 도 있지만 습관이 되면 자연스럽게 표현되리라 여겨지네요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것이라도 아끼고 위로하면서 격려하면 결단코 작은 것이 아닐 것입니다
가만히 가슴에 손을 대고 사소한 일로 칭찬 받은 일들을 떠 올려 보십시요
한 번 칭찬하는 것은 별거 아닐지라도 받는 쪽에서는 아주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그들의 마음에 낚시인을 주인으로 여기는 아름다운 씨앗이 뿌리를 내리고 싱그러운 새싹이 돋아나 커다란 상록수로 자랄 것입니다
칭찬의 글이 더 많이 올라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몇자 적었습니다...
부디 저의 글로 기분 상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얼마남지 않은 한해도 마무리를 잘하시고
새해에는 짜릿한 손맛 많이 보시기 바랍니다
--[12/24-01:04]
--


강바람 01-11-30 00:00
짜고하는것 같으냄새도 마니나요 --[12/24-14:27]
--


aacejo 01-11-30 00:00
두분 말씀은 참으로 옳으신 말씀입니다
칭찬의 기준을 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인낚의 회원이신 분들의 진정한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참된 진실과 잔잔한 감동에서 만들어 지는 고마움의 표현 이라고
생각하심이 어떨까요 ................
--[12/24-15:48]
--


joinoon 01-11-30 00:00
가만 보니 칭찬합시다 코너의 글은 140건인데 우째이런일이 란의 글은 400건이 넘네요. 주위에 칭찬할 일이 없어서인가요? 칭찬할일은 없고 마음에 안드는일만 있어서일까요?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비난보다는 칭찬 한마디가 더 듣기에는 좋지만 하기에는 어려워서일 겁니다. (제생각임) 우리모두 칭찬에 인색한것은 아닌지...... 아이를 교육시킬때 비난이나 체벌보다는 칭찬한마디의 효과가 훨 더 크다고 하더군요...^^ 제생각이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12/26-09:26]
--


초낚시 01-11-30 00:00
그렇습니다 여기가 바다낚시에관한 사이트고 보니 낚시에 관계되는 점주나,선장님들의 칭찬이 올라오곤하죠..물론 영업하시는분의 친절은 당연한것이고 그분들을 칭찬 하는것도 조금 이상하기도 하겠지만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오직하면 점주나 선장의 칭찬글들이 올라오겠습니까...그건 그만큼 점주및 선장들의 횡포(?..불친절))가 많다는것이지요 여기에 그런글들을 올림으로서 다른조사님의 피해 [불친절한점주,선장]
를 막고자 하는뜻으로 받아들이죠....다만 그칭찬의 글들이 이해관계가 없기를 바라면서 말입니다 --[12/26-1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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