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명륜호 몇년전에 이용했었는데 정예준 선장님 맞는지 모르겠네요 ?????
2박3일의 기간이지만 인심후하시고 참 좋은 분이라 늦껴읍니다.
그때 배멀미로 엄청 고생한 제가 식사을 한끼도 못하자 너무나 안타까워 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지금도 이렇게 좋은일 하시는것 글로 올라오는것 보면 건강하신것
같네요....... 참고로 원도권 낚시 가서는 술 쬐금만 묵읍시다.....술 많이 묵으면 멀미하고 낚시 못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박3일의 기간이지만 인심후하시고 참 좋은 분이라 늦껴읍니다.
그때 배멀미로 엄청 고생한 제가 식사을 한끼도 못하자 너무나 안타까워 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지금도 이렇게 좋은일 하시는것 글로 올라오는것 보면 건강하신것
같네요....... 참고로 원도권 낚시 가서는 술 쬐금만 묵읍시다.....술 많이 묵으면 멀미하고 낚시 못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구부동산님 그때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밤에 소주한잔 같이 걸쳤던 사람입니다. 추석과 월말이 겹쳐서 매우 바쁜관계로 이제야 인낚에 들어왔네요^^;;죄송합니다.
그날 철수길에 아침에 노크하니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고 저또한 술이 안깬 상태에서 동료들과 새벽에 낚시를 갔습니다. 오전 7시쯤 전 갯바위에서 술과 지친몸때문에 갯바위에 한숨 자고 있었습니다. 그때 선장님 전화를 받았지만 비몽사몽~~~@,.@
8시쯤 모텔로 연락을 했지만, 전화는 안받으시고.....(나름 정신차리고)10시~11시 쯤 갯바위로 데리러 온다는 선장님 말에 철수하면서 대구부동산님 일행분들과 같이 철수하면 되겠구나 하고 생각했는데.....객선으로 먼저 철수를 하셨더군요. 전 오후에 가신다고 해서(오후4시배) 당연히 계시는 줄 알았습니다.
배터리의 부족과 연락이 닿지 않은 문제....등등의 이유로 본의아니게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전국낚시점 점주님도 우리를 태우러 빈배로 거문도로 들어오셨습니다.
그날 명륜호선장님께 정말로 감사하다는 말을 다시한번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밤에 소주한잔 같이 걸쳤던 사람입니다. 추석과 월말이 겹쳐서 매우 바쁜관계로 이제야 인낚에 들어왔네요^^;;죄송합니다.
그날 철수길에 아침에 노크하니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고 저또한 술이 안깬 상태에서 동료들과 새벽에 낚시를 갔습니다. 오전 7시쯤 전 갯바위에서 술과 지친몸때문에 갯바위에 한숨 자고 있었습니다. 그때 선장님 전화를 받았지만 비몽사몽~~~@,.@
8시쯤 모텔로 연락을 했지만, 전화는 안받으시고.....(나름 정신차리고)10시~11시 쯤 갯바위로 데리러 온다는 선장님 말에 철수하면서 대구부동산님 일행분들과 같이 철수하면 되겠구나 하고 생각했는데.....객선으로 먼저 철수를 하셨더군요. 전 오후에 가신다고 해서(오후4시배) 당연히 계시는 줄 알았습니다.
배터리의 부족과 연락이 닿지 않은 문제....등등의 이유로 본의아니게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전국낚시점 점주님도 우리를 태우러 빈배로 거문도로 들어오셨습니다.
그날 명륜호선장님께 정말로 감사하다는 말을 다시한번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아~하 그러셨구나 저이는 같이 갈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었는디~ㅎㅎ
좀 섭섭했는디 술을 많이 먹으스리 못들었는걸로 간주하고 마침 주의보가 해지되고 추석도 있고 해서 부랴부랴 나왔더니 알고보니 낚시배가 들어 왔다고 하네여~좀 아쉽지만 담을 기약해야져~간단한 술자리지만 즐거 웠습니다 ㅎㅎ연락처만 알았어도 기분 좋게 낚시 하다가 올수있었는디~ㅎㅎ 담에 인연이되면 만나겠져~그때까지 안전하게 즐낚하세여~^^
좀 섭섭했는디 술을 많이 먹으스리 못들었는걸로 간주하고 마침 주의보가 해지되고 추석도 있고 해서 부랴부랴 나왔더니 알고보니 낚시배가 들어 왔다고 하네여~좀 아쉽지만 담을 기약해야져~간단한 술자리지만 즐거 웠습니다 ㅎㅎ연락처만 알았어도 기분 좋게 낚시 하다가 올수있었는디~ㅎㅎ 담에 인연이되면 만나겠져~그때까지 안전하게 즐낚하세여~^^
ㅎㅎ파초님...거문도 명륜호 타러 함 들어갑시다..(ㅎㅎ저두 거그 단골이걸랑요)
단독 야영하는데 비바람치는 밤 ..괜찮겠냐고 돌아보고 가시는 그 정선장님께 든든함을 느끼며 단골이 됐죠..함 시간 함 내시죠...
참 강아쥐는 많이 컷다우...ㅎㅎㅎ
단독 야영하는데 비바람치는 밤 ..괜찮겠냐고 돌아보고 가시는 그 정선장님께 든든함을 느끼며 단골이 됐죠..함 시간 함 내시죠...
참 강아쥐는 많이 컷다우...ㅎㅎㅎ
역시~~ 명륜호 선장님은 아직 건재하시구만요 .
선장님 파이팅!!!!
저도 십수년전(93년쯤)에 거문서도 삼백냥에서 갑작스런주의보로
긴급철수하던차 서도에서 낚시하던 조사님을 배치바위에서 마지막으로
구사일생으로 배에싣고 삼부도로 향하는배는 파도속에서 일이초들어갔다가
나오는 항해의연속으로 당시 명륜호의선실천정이 사람키보다 조금높은정도였죠
이러다보니 항해내내 머리통은 천정에 사정없이들이박고
배는 파도를 가르고지날때마다 거센파도의 물기둥이 선실을향해 집어삼킬듯이
덮치는 상황이 삼부도에 도착할때까지 계속되었고 파도는 점점더 심해져가고
있었던터라 선장님은 파도의 세기에아랑곳없이 더욱더 배키를움켜쥐고
전속으로 달리는 위급한상황에서 이윽고 삼부도에도착하여 낚시를 접은체
무시무시한 바다의 혓바닥을보며 사색에질려있는 조사님을 보면서 선장님께서
빨리타라고 고함을치신다 이때 조사님들은 낚시짐을 챙겨들고 탈요랑으로
짐을챙겨드는데 선장님께서 " 아따 너그메 쓰브럴!
안둑을라믄 빨리 타부러어!~~
짐은 날좋으면 가질러 오멘 뎅께~
어메 둑것네!~~~~~~~~
이렇게 하여 조사님의 구조가 시작되는데
배가 파도에실려 갯바위를 돌진 "빠방! 더!더!더!덕하며
밀려드는 파도의 힘에 갯바위정상을 향하여 갯바위에
불꽃을 튀긴다 이내 한사람이 배를 향해뛰어타는데
뱃머리에 발을제대로 딛는듯하더니 선실을향해 냅다처밖힌다
그래도 아픈줄을 모르는듯하다 ㅎㅎ
그리고 배는 파도에몸을싣고 바다속을 향하여 다이빙이라도 하듯이
밀려난다.
갯바위의 남겨진 조사님의 모습이5층높이에서 2차진입을기다리고 있다
이렇게 하여 모든조사님을 태우고 거문 고도항으로귀항하는 성난파도의 모습은
지금도 아찔함을 금할수없네요.그때의 선장님의 건재하신모습을 다시뵙고싶습니다
정예준 선장님! 감사합니다 . 조사님의진정한 파수꾼! 119 ! 명륜호 파이팅!!!!
선장님 파이팅!!!!
저도 십수년전(93년쯤)에 거문서도 삼백냥에서 갑작스런주의보로
긴급철수하던차 서도에서 낚시하던 조사님을 배치바위에서 마지막으로
구사일생으로 배에싣고 삼부도로 향하는배는 파도속에서 일이초들어갔다가
나오는 항해의연속으로 당시 명륜호의선실천정이 사람키보다 조금높은정도였죠
이러다보니 항해내내 머리통은 천정에 사정없이들이박고
배는 파도를 가르고지날때마다 거센파도의 물기둥이 선실을향해 집어삼킬듯이
덮치는 상황이 삼부도에 도착할때까지 계속되었고 파도는 점점더 심해져가고
있었던터라 선장님은 파도의 세기에아랑곳없이 더욱더 배키를움켜쥐고
전속으로 달리는 위급한상황에서 이윽고 삼부도에도착하여 낚시를 접은체
무시무시한 바다의 혓바닥을보며 사색에질려있는 조사님을 보면서 선장님께서
빨리타라고 고함을치신다 이때 조사님들은 낚시짐을 챙겨들고 탈요랑으로
짐을챙겨드는데 선장님께서 " 아따 너그메 쓰브럴!
안둑을라믄 빨리 타부러어!~~
짐은 날좋으면 가질러 오멘 뎅께~
어메 둑것네!~~~~~~~~
이렇게 하여 조사님의 구조가 시작되는데
배가 파도에실려 갯바위를 돌진 "빠방! 더!더!더!덕하며
밀려드는 파도의 힘에 갯바위정상을 향하여 갯바위에
불꽃을 튀긴다 이내 한사람이 배를 향해뛰어타는데
뱃머리에 발을제대로 딛는듯하더니 선실을향해 냅다처밖힌다
그래도 아픈줄을 모르는듯하다 ㅎㅎ
그리고 배는 파도에몸을싣고 바다속을 향하여 다이빙이라도 하듯이
밀려난다.
갯바위의 남겨진 조사님의 모습이5층높이에서 2차진입을기다리고 있다
이렇게 하여 모든조사님을 태우고 거문 고도항으로귀항하는 성난파도의 모습은
지금도 아찔함을 금할수없네요.그때의 선장님의 건재하신모습을 다시뵙고싶습니다
정예준 선장님! 감사합니다 . 조사님의진정한 파수꾼! 119 ! 명륜호 파이팅!!!!
역시 인간미 풍기고 멋쟁이 선장님이라
언젠가는 이곳에 칭찬의 글이 올라올 줄 알았는 데 역시나 입니다
정예준 선장님 아니 형님 화이팅입니다
언젠가는 이곳에 칭찬의 글이 올라올 줄 알았는 데 역시나 입니다
정예준 선장님 아니 형님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