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댕구리
02-11-30 00:00
부끄럽구나...생각은하지만...우리모두다시..시작합시다 -[02/25-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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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떡쇠
02-11-30 00:00
近朱者赤 近墨者黑 -[02/25-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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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사
02-11-30 00:00
음...그 명성 그대로이군요...... 존경합니다....아 ~ 고기 안된다고 연신 담배만 피우고 바다로 갯방구틈 사이로 꽁초를 버려 왔던자가 진정 바로 나였든가..... -[02/25-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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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항등대
02-11-30 00:00
존경합니다....... 영일만 고문님 ..
-[02/25-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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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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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대게
02-11-30 00:00
진정한 낚시인 입니다 조심 쓰레기조심.. -[02/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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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원주민
02-11-30 00:00
담배와 필름통 이야기가 인상적입니다. 저도 담배를 하루 한갑씩 25년을 피우다 작년에 끊었습니다. 끊고 나니까 이렇게 편한데... 아직도 담배 피시는 조사님들 한 번 시도해 보세요. 처음 사흘이 제일 힘듭니다. 끊고 나서 2년은 지나야 담배생각이 안난다고 하니 쉬운 일은 아닙니다. -[02/26-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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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항만
02-11-30 00:00
近朱者赤(근주자적) : 붉은 먹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붉어진다.近墨者黑(근묵자흑) : 검은 먹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검어진다. ㅎㅎ맞는지 모르겠네요.ㅎㅎ 항상 고생만 하시는 분들이네요..동해팀 홧팅... 고문님 칭찬 받아 마땅 한분 이네요..^^ -[02/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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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02-11-30 00:00
본받을만 하군여^^ 저도 갯방구청소에 압장 서겠읍니다^^ -[02/26-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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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박
02-11-30 00:00
아이구, 이제 나도 절대 바다에 담배꽁초 안 버려야겠다. 이 많은 꽁초가 바다에 들어가면 고기들이 먹이인 줄 알고 다 주어 먹으니... 생각만해도 고기에게 미안하구먼. 영일만 아우님 정말 정이 가는 친구지요. -[03/01-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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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6633
02-12-01 09:00
한말로 바다사랑{나라사랑) 그 자체군요 존경합니다.ㅏㅏㅏ -[03/03-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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