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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갯마을호 선장님을 칭찬하고 ....
일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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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20 22:20
인터넷바다낚시 에들어올때마다 느끼는것은 모든것이 너무 바쁘게 움직인다는것이다. 한편에서는 선상낚시는 어덯니. 또 한편에서는 지나간 사진을 어제찍는 조과인양 버젓이 올려 결국 같은낚시점 점주에 의해 발각되어 ,서로 싸우고 인신공격하고, 여기 우리인낚 회원들이 진정 생각하게하는 점주도아닌, 단순 낚시인이며,낚시가좋아 배를갖고 다니며 선주 선장으로 전락해버렸으며 진정한 철학이배어있기때문에,..... ( (지난토요일 통영국도 ,로 출조를 하려고 통영에도착 ,새벽에출발했으나 , 갯바위에 하선한곳은 우리가 가고자한곳이 아닌 엉뚱한 연화도 에내려주는 것이아닌가? 약 50 분정도 오면서 선장과의 대화를 들 어보니다른시간에 또다른 팀이 있단다.빨리우릴 하선시키고 가서 또다른팀을 태워야 하기때문에......주말이라는이유하나땜에 .. ) 결국 낚시인은 선주의 봉인가!하는생각을 하게하는데, 여기 신선한 선장이 계시기에칭찬을 한다, 이분 은 작년에도느꼈지만,봄에 영등철엔 감생이공격은 삼가하고 , 고기가 안나면 절대로 낚시인을 부르지않는다. 지금 거제대교 아래엔 난리다 그러나 고기를잡은 조사는 빙산에 일각이라 할까? 소문난 잔치 먹을거없다고.. 실지 몰황이 거의전부다, 여름고기 가탐나고 진정낚시를해봐야겠다면 권하고싶다. 이건 절대 개인을 홍보이며 광고가 아니다 진정한 낚시철학을 가진 선장이기때문이다. -인낚식구의 하나로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