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일날 거제에서온 5명의 회원과 함께 홍도를 다녀온 울산 꾼입니다. 여러번의 선상낚시 다녀봤고 통영. 여수권. 목포권.다녀봤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생각이 나서 .글을 올려봅니다. 점주분이나 선장의 칭찬은 상업성이 될수있다는 생각에 글을 잘 올리지않는 저 로써 다른 선장님의 자제를 바라는바..
선장집에서 하루밤을보내려면 항시느끼는건 .색깔있는담요, 소금기가 묻어있ㄴ는듯한 이불 . 그리고 별로 깨끗하지못한 분위기 가끔 바다낚시에 경험이 없는 사람과 같이 간다면 약간은 미안한생각이 들 정도가 현재의 선주 선장 집에서 제공하는 우리 낚시인의 숙소이다. .
오늘 칭찬하려는 이선장 은 낚시인과의 어떤 철학에서 나온듯하다. 좋은 이불은아니지만 깨끗했다. 그 선장왈, 하룻밤을자도 내집에서 잔듯한 느낌이 들어야, 잠깐을자도 기분도 개운하고 , 낚시꾼의 스트레스 도... 그뿐이아닙니다.아침에 선상출발, 우린그날 우리가노리는 주종어가 아니면,잡어라 생각하고 죽이고 버리고 하지만 버리지않고 회에다.매운탕까지..그리고 철저한 뒷 마무리청소 까지 ......다른선주 선장님도 다 그러시겠지만, 거제도 갯마을호 선주선장님.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그리고 .꼭 다시한번가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당신같은 사람을 우리 인낚회원은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