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게시판은 정말 고마웠던, 감사했던 분들과 일들을 칭찬하고 알리는 게시판입니다. - 글 작성시 내용이 필히 존재하여야 하며, 다들 공감하고 칭찬이 이어질 수 있는 글이길 바랍니다. - 가장 기본적인 규칙이 지켜지지 않을 시,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새해 들어 처음으로 답답한 마음도 풀겸 어제 모 처럼 시간을 내어 바다를 향해
일찍 대구에서 양포 방파제로 힘것 달렷습니다.
해마다 겨울철 이면 년중 행사인것 처럼 이곳에 학꽁치사냥의 즐거움을
찾는 장소 이기도 합니다.
오랜만에 출장이라 마음도 상쾌 하였습니다.
방파제에 들어 서니 예전 모습과는 달리 주위 환경 개발로 양포가 많이 변모
했더 군요.
그곳에 찾는 시민들의 휴식처가 배가 되었습니다. 모든 분들의 레져에 힘쓰 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도착 현장에서의 준비성이 부족한 나머지
저가 그만 아주 중요한 실수로 잊어으니....
바로 대구에서 출발할 때 그 모습 그대로 오래동안 자동차 미등을 켜 놓은 것이
밧테리 방전 사고가 나 집에 돌아 갈 길이 막막했습니다.
이리저리 허둥거리는 모습을 본 사장님께서 오시드니 걱정하지 말고 상가에 편안히 커피 한잔하고 마음을 진정하라고 그러시니 너무 고맙웠습니다
마음의 먹구름이 금방이라도 사라지는 순간 이었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사장님 자주 가는 곳은 아니지만 해마다 한번은 쯤은 들 리는
곳 입니다. 사장님 덕분에 무사히 잘 도착 했다고 인사 드립니다.
갈때마다 자상하고 친절 하시니. 또한 기분 좋습니다.
그날 고맙다는 말씀 못드려 송구 스럽습니다. 따듯한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문득 이런 글귀가 생각이 납니다.
대대로 훌륭하고 잘 사는 선비 집에는 항상 이런 문구가 걸려 있다고 합니다.
'積 善 之 家 必 有 餘 慶'
항상 사업에 번창하시고 건승을 빕니다.
|
|
|
|